진화의 정체: 안정된 조류의 염색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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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자적 수준(molecular level)에서의 진화는 DNA 염기서열(sequence) 내에서 변화의 형태가 다양하다는 것에서 명백하게 나타나고 있다. 그리고 염색체의 구조나 조직(structure and organization of chromosome)내에 나타나는 변화도 이에 포함된다.
○ 그러나 조류에서는 염색체의 진화가 보통과는 다르게 느리게 나타나고 있으며 최근에 있었던 전 게놈의 비교에서 많은 염색체들의 다소가 조류가 진화하는 동안 온전한 상태로 남아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 이는 염색체의 진화 정체(evolutionary stasis)는 종종 유전자 배열의 보존에까지 미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는 것이다.
○ 전이 인자(transposable element)의 낮은 빈도와 관련이 있음직한 조류 염색체의 진화적 안정성은 유전체 정보를 모델에서 모델이 아닌 유기체에까지 전달을 용이하게 만들고 있으며 조류에서 관찰되는 수정후의 상반성(postzygotic incompatibility)으로 나타나는 진귀한 현상과도 연계되고 있다.
○ 다음세대의 염기서열을 정하는 기술에 의해서 커다란 규모의 DNA 염기서열을 급속히 축적시키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그것이 조류의 염색체 진화를 다른 몇 가지 종에 대해서 세포유전학적 분석(cytogenetics)이나 비교분석을 하는 것보다는 게놈 염기서열의 비교를 기반으로 연구하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인 것이다. 결과적으로 이것은 조류의 게놈이 서로 유사한 이유를 우리가 이해하는데 희망을 주고 있는 것이다.
- 저자
- Hans Ellegre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0
- 권(호)
- 25
- 잡지명
- Trends in Ecology & Evolu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283~291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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