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사막화와 그 대응전략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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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에 의하면, 현재 지구 육지면적의 약 40%가 사막화에 의한 위협을 받고 있다. 세계 총인구 중 2억 5천만 명 이상이 사막화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약 1억 명이 위험에 처해 있다고 한다. 110개국 이상이 사막화의 영향을 입고 있는데, 사막화 현상은 주로 아프리카, 아시아 및 라틴 아메리카에서 심하다고 한다. 사막화에 따른 연간 경제적 손실액은 전 세계적으로 미화로 약 42×109불에 달한다.
- 아프리카의 약 ⅔는 사막이나 건조지이며 아시아의 약 17×108ha는 건조, 반건조 및 건조한 저습(dry sub-humid) 지대라고 한다. 라틴 아메리카 면적의 약 ¼은 사막이나 건조지에 속한다.
- 중국 국토의 약 27%는 사막화됐으며 해마다 평균 약 2,460㎢ 토지가 사막지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약 4억 명이 사막화한 지역에 살고 있으며 경제적 손실액은 연간 미화로 65×108불에 달한다.
○ 유엔 사막화방지협약(UNCCD: United Nations Convention to Combat Desertification)은 전 세계의 사막화 방지를 위해 1994년 6월 17일 제49차 유엔총회에서 채택됐다. 2009년 1월 기준으로 가입국은 아프리카 52개국, 아시아 50개국, 남아메리카 33개국, 유럽 22개국, 기타 36개국으로 모두 193개국이다. 우리나라는 1999년 8월 17일 유엔사무국에 비준서를 제출해 156번째 가입국이 됐다.
○ 우리나라는 중국의 고비사막과 타클라마칸사막에서 발생하는 황사로 봄마다 피해를 겪고 있다. 우리나라는 2000년 이후부터 중국, 몽골 등의 사막화 방지를 위해 활동했다. 이러한 활동은 2011년 10월 10일∼21일 경남 창원시에서 열리는 UNCCD 제10차 총회를 유치하는 결실을 가져왔다.
○ 이 총회가 우리나라의 사막화 방지 활동과 녹색 성장 정책을 모든 가입국에 알릴 기회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
- 저자
- Farshad Amiraslani, Deirdre Dragovich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92
- 잡지명
- Journal of Environmental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13
- 분석자
- 한*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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