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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닉스 고분자 개발과 전개

전문가 제언
○ 1960년 레이저의 등장 이래 광섬유, 반도체 레이저, 반도체 수광소자 등의 연구개발이 비약적으로 진행되었다. 그 결과 광을 고도로 제어?이용할 수 있게 되어 종래의 광학의 영역을 넘어 광에 관한 새로운 학문영역이 생기게 되었다. 이들은 광전자공학(optoelectronics), 양자광학, 도파로 공학 등으로 불려진다. 최근 이들 모두를 포함하는 개념을 나타내는 개념으로서「포토닉스(photonics)」라는 단어가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 고화질?대형 디스플레이가 고속전달 도구에 의해 연결되면 보다 현장감 있는 정보전달이 실현된다. 본 문헌에서는 장래의 본격적인 브로드밴드(broad band)사회에서「Fiber to the Display」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관건인 포토닉스(photonics) 고분자를 소개한다.

○ 포토닉스 고분자의 잠재능력을 아직 충분히 발휘하지는 못하고 있다. 포토닉스 고분자 분야의 발전이 활약할 수 있는 무대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학술적으로 고분자 물질학과 포토닉스의 사이에 아직은 큰 벽이 있다. 산업적으로는 화학분야, 성형가공분야, 광학 디바이스?전기 분야, 각각의 분야 사이에 벽이 존재한다. 신규 포토닉스 고분자 디바이스의 개발 및 실용화를 위해서는 디바이스의 동작원리와 설계, 대량생산을 전제로 한 성형방법 등을 충분히 이해하면서 포토닉스 고분자를 제안하고 개발할 필요가 있다.

○ 향후 포토닉스 고분자 분야의 발전을 위해서는 각각의 전문지식을 가지면서 타 분야의 전문가와 의논할 수 있는 포토닉스 고분자 전반의 지식을 습득한 인재를 육성하고 이업종 간의 활발한 정보교환과 아울러 상호교류를 촉진하는 기회의 제공이 중요하다.

○ 지금까지 실리콘 등 무기재료에 의존하던 반도체 메모리 등의 정보산업, 태양전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기화합물 내지는 유기고분자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한 한국의 연구개발 현주소를 보다 체계적으로 재정립하여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
저자
Akihiro Tagaya, Yasuhiro Koik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8
권(호)
56(4)
잡지명
工業材料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18~23
분석자
김*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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