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력강 용접금속의 미세조직 특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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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강재의 강도를 올리는 고용강화, 석출강화, 전위강화, 세립강화 등의 강화기구 중에서 결정립의 미세화는 고장력강 용접부의 강도와 인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매우 유용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 철강재 용착금속은 동소체 페라이트(?), 입계 페라이트, 위드만스테텐 페라이트(Widmanstatten ferrite, ?w), 침상 페라이트(?a, acicular ferrite) 등이 혼합되어 구성된다. 이중에서 고장력강 용접부에 형성되는 침상 페라이트는 강도가 높으며 균열을 저지하는 능력을 갖고 있으므로 용접금속 중에 침상 페라이트가 많이 생성되도록 용접부의 냉각속도를 조절하고 이와 연관되는 용접입열량과 용접예열온도를 최적으로 설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 용접금속조직에서 기지조직과는 상이한 형태와 결정구조를 갖고 존재하는 산화물, 황화물, 탄화물, 질화물 등의 개재물은 용접부의 기계적 성질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와 같은 개재물의 평가에는 수량, 크기 등 양적인 특성 값, 형태, 분포상태, 화학적 조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 특히 재료의 표면과 표층 하에 존재하는 개재물은 충격인성과 피로/파괴강도에 민감하게 작용하므로 고장력강 용접구조물의 성능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용접부에 존재하는 개재물의 크기와 분포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기술이다.
- 저자
- Jose E. Ramirez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87(3)
- 잡지명
- Welding Journa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65~75
- 분석자
- 김*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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