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바이오디젤의 경제성 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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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는 섬을 포함하여 30.0×106㎢의 면적을 갖고 있으며 총 인구는 888×106명으로 조사되었으나 지역에 따라서는 인구 밀도가 아주 낮다. 아프리카 가난의 원인은 정치 및 경제운영의 미숙으로 불모지가 증가하면서 정치 및 경제 환경이 불안정하게 된 데 원인이 있으나 아프리카에는 바이오연료를 개발할 수 있는 미개척 자원이 많다.
○ 아프리카 국가들은 연 6%의 경제성장을 목표로 생산 활동에 필요한 저비용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화석연료와 재생에너지의 막대한 양을 공급하면서도 에너지원의 개발에서 야기되는 공해문제나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해 대기 중 온실가스로 일어나는 기후변화 위기에 대해서는 기술 및 경제적 낙후로 어떤 전략도 없는 상태다.
○ 바이오매스로부터 유도되는 연료는 화석연료 대체물질로서 많은 부문에서 동일한 특성을 보이고 있다. 가까운 장래에 석유시대가 끝나면 바이오매스연료가 전세계적으로 증가되고 있는 에너지 수요와 공급에서 일어나는 갭을 부분적으로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또한 바이오연료는 지구온난화 방지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다.
○ 10여 년에 걸쳐 아프리카 시하라 사막에서의 수송용 연료 소모는 경제활동 증가로 매년 약 7%씩 증가하였다. 이러한 막대한 연료 사용 증가는 주로 도로 부분에서 발생되고 이 양은 1999년 이래 매년 약 8%씩 늘어났다. 성장 영향에 따른 육송의 중요성은 디젤연료의 사용 증가로 이어져서 매년 평균 13%씩 소비가 상승되었다.
○ 이 글에서 아프리카 국가들은 오일시장의 압력에 견디는 루트의 하나인 바이오연료 생산을 심도있게 검토하기 시작하면서 생산가격 평준화를 위해 국가 세입에서 5%, 9% 및 12%의 세 가지 할인율을 적용하였다. 그 결과 ℓ당 잠재적인 세입은 팜 오일이 Jatropa보다 약간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고 아주까리 오일은 효과가 아주 미미하였다. 이에 대한 원인은 팜에 대한 헥타르당 수율이 Jatropa나 아주까리보다 현저하게 높았기 때문이다.
- 저자
- Yacob Muluget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9
- 권(호)
- 13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592~1598
- 분석자
- 홍*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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