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충효과를 갖는 섭식저해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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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충들은 50여 년간 합성 살충제로 조절되고 있다. 대부분의 살충제는 4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 이들은 유기염소계, 유기인계, 카바메이트계 및 피레스로이드계이다. 아직도 가장 많이 사용되는 살충제가 유기인계와 카바메이트계이다. 그러나 이들은 곤충의 저항성문제, 인간을 포함한 생물에의 독성 및 환경오염문제 등으로 점점 사용이 감소하는 상태이다.
○ 이러한 합성 살충제와는 달리 자연 살충제들은 주로 식물에서 유래한 여러 화합물의 성분으로 곤충의 생리적 과정에 즉시 작용하여 내성형성 기회가 없고 환경에서 자연 분해되어 오염문제도 없다. 본 특허에서 다루는 곤충의 섭식저해 물질들은 주로 식물에서 추출된 여러 화학물질 그룹이다. 이 물질들은 곤충의 미각적 저해물질이거나 영양조건이 생육에 불충분하다는 점, 살충성 독극물을 함유하고 있다는 점들이 작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 섭식저해 물질은 해충들이 먹는 것을 막는 화합물들로 곤충들을 직접 죽이지는 않는다. 보통 곤충들은 처리한 화합물 근처에 머물다가 끝내는 죽게 된다. 이 효과는 후각적 기피제와는 다른 것이 기피 제는 곤충들이 먹기 전에 회피한다는 사실 때문이다. 섭식저해제 연구가 심도 있게 연구되고 있지만 현재 실제 농업에 사용되는 약제는 별로 없다. 또 섭식저해제의 활성기전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 본 특허의 특이점은 사용하는 세 가지 발향물질이 모두 향료물질로 음식에 사용되는 식물 천연성분이라는 것이다. 아세토페논은 labdanum 정유에 존재하며 굽는 음식(빵과 케이크)에 첨가되고, 에틸 부틸레이트는 딸기주스와 올리브 정유에 존재한다. 2-페닐에틸알코올은 장미추출물로 화장품에 널리 쓰이는 성분이다. 이들이 다 GRAS(Generally Regarded as Safe) 리스트에 들어있다. 이 특허는 전혀 새로운 것으로 이 세 발향물질들이 해충에 효과가 있다는 관찰은 첫 번째 발견이 된다.
- 저자
- JONFIA-ESSIEN, W. A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8
- 권(호)
- WO20080099223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7
- 분석자
- 이*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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