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매스와 기타 탄소 함유물질 압착 고-에너지 함유 연료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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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발명은 바이오매스 물질을 압착하여 성형 바이오연료를 만드는 장비와 방법에 관한 것이다. 바이오매스가 연료로 상업적으로 불리한 점은 밀도가 적어 무게 당 발열량이 너무 낮다는 점이다. 따라서 경제적 규모의 양을 확보하기 위하여 넓은 지역에서 바이오매스를 수집해야 하는데 이때 운반비용이 너무 높아진다.
○ 본 발명은 이 문제를 해결한다고 주장한다. 즉 원료 바이오매스를 압착하여 밀도를 원료의 10배 이상, 그리고 에너지 밀도는 50% 이상 증가시킨다고 한다. 아울러 수분의 함량과 알칼리도까지 대폭 떨어뜨린다고 한다. 따라서 화력발전소에서 석탄과 함께 혼소하거나 공업적 보일러의 연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 본 발명이 소개한 이동식 압착기는 벌목 현장 같이 일시로 다량의 바이오매스가 생산되는 곳을 따라다니며 이용하여 집적지까지 수송비를 절감할 수 있다. 반면에 다단 대규모 고정식 압착기는 대규모 농장 부근, 양조장, 대규모 가축 사육장이나 도시 쓰레기 수집장 같이 항상 다량의 바이오매스를 얻을 수 있는 곳에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 본문에서 잠간 언급되었지만 바이오매스는 혐기성 소화(산소 부족 상태에서 생물학적 분해)하면 메탄이, 호기성 소화(산소 충분 상태에서 생물학적 분해) 또는 연소하면 이산화탄소가 발생한다. 메탄은 지구 온난화 잠재력이 이산화탄소보다 21배나 크기 때문에 이를 연소시켜 이산화탄소로 전환해야 한다. 따라서 에너지 회수 측면 외에 기후변화 문제에서도 바이오매스 연료화는 매우 절실하고 본 발명은 매우 시의적절하다 하겠다.
○ 바이오매스가 연소해도 대기 중으로 이산화탄소는 배출한다. 그러나 이 탄소는 그 근원이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가 식물의 탄소동화 작용을 통해 바이오매스로 고정된 것이다. 따라서 아주 오래 전에 대기로부터 격리된 탄소를 다시 꺼내 이산화탄소로서 대기 중에 방출한 화석연료와는 다르다. 이 점에서 바이오매스의 연소는 자연계의 탄소의 순환으로 간주할 뿐 대기에 탄소 배출로 보지 않는다. 본 발명이 바이오매스가 탄소 중립연료라는 주장은 이 뜻으로 이해할 수 있다.
- 저자
- E3BIOENERGY, LLC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9
- 권(호)
- WO20090011906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46
- 분석자
- 김*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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