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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A 간섭으로 기생 잡초에 대한 기주내성

전문가 제언
○ 열당과 Orobanchaceae와 같이 엽록체가 없어 기주식물 뿌리에 기생하여 살아가는 식물 종에 따라서는 각종 작물의 수량과 품질에 치명적인 손상을 야기하여 이들 잡초방제가 국제적인 이슈가 되고 있다.

○ 최근에는 유전공학 기술이 발달하면서 열당과 5개 식물이 Triphysaria 속(genus)으로 새롭게 분류되면서, 이들 식물이 주목받는 것은 기생식물에 대한 내성기주 개발의 가능성을 보였기 때문으로, California 대학 Davis 캠퍼스 Gunathilak 교수팀은 현재까지의 연구현황을 요약함으로써 농약제조회사나 유전자 조작에 의한 잡초방제에 널리 활용될 전망이다.

? 기생식물의 흡수 근 정보를 제공하는 건대분좌의 전좌현상, RNA 간섭(RNAi), 유전자변형 Triphysaria 뿌리에서 β-glucuronidase reporter gene(GUS)의 RNAi 침묵현상, RNAi의 내인 기생유전자에 대한 침묵시도, 뿌리 기생식물의 게놈자원 등은 향후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은 미 국립과학재단과 에너지성의 합동 프로젝트로 이들 기생 식물자원에 대한 대규모 D/B를 구축하여 각종 유전자 시퀀스에 대한 기초 자료나 상세한 접근법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 우리나라도 일부 유전공학 기술은 선진기술에 진입한 상태지만 그 내부 사정을 돌아보면 일부 기술에 한정된 감이 있다. 더욱이 기생 잡초방제 차원의 식물자원 분야를 보면 우리나라의 기생 잡초 현황이나 작물 수량 및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미흡한 실정으로 외래 침입 종에 대한 대책이나 연구실정은 열악하다.
저자
J.I. Yoder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9
권(호)
65(5)
잡지명
Pest Management Science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460~466
분석자
한*빈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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