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 음영 표현기법을 사용한 MR 컨텐츠의 개발과 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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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CG(Computer Graphics)를 이용한 가상의 영상이 VR(Virtual Reality)기술로서 실체를 대신하여 많이 응용되고 있다. 이러한 영상에서도 차츰 리얼리티가 부각되면서 인체의 오감에 부응해 더욱 실체감을 느끼게 하려는 시도가 행해지고 있다.
○ 본고는 복합현실감(MR : Mixed Reality)기술을 이용하여 고대문명을 가상의 세계에서 복원하고 건축물에 음영을 추가함으로서 사람이 가상세계의 문화재를 얼마나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지를 실험을 통해 고찰하고 평가한 내용이다.
○ 평면영상보다 3차원 CG에 의한 입체영상이 더욱 실체감을 줄 수 있으며 여기에 실시간 음영이 추가 반영됨으로서 더욱 현실감을 강하게 느끼게 한다는 것이 실험과 설문을 통하여 증명되었다. 또한 3차원 CG의 최종 목표는 실제와 차이가 없는 이미지이다.
○ 영화나 컴퓨터게임 등에서도 가상의 동영상그래픽이 이용되고 있으며 실체감을 더하기 위해서 각종 시뮬레이션장치가 이용되고 있다. IT 강국이라 불리는 우리나라의 영상기술 또한 이러한 방향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이미 상당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 일본의 경우처럼 우리나라에서도 이러한 발달된 기술을 영화나 게임 상의 가상현실뿐 아니라 문화재 등에도 적용한다면 실제와 유사한 문화유산이나 과거생활상 등을 어디서든 쉽게 접할 수 있고 직접 체험하는 것과 다르지 않아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효과가 클 것이다. 또한 현존하는 문화재의 보존이나 잃어버린 과거의 문화재를 복원하는 사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사료된다.
- 저자
- Tetsuya Kakuta, Takeshi Oishi, Katsushi Ikeuc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8
- 권(호)
- 62(9)
- 잡지명
- 映像情報メディア 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1466~1472
- 분석자
- 홍*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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