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ID를 이용한 컨테이너 위치추적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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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이후 미국 반입 컨테이너 화물은 운송 도중 부정개폐(tampering) 여부 확인까지 가능한 보안 및 위치추적 장치를 해야 반입이 허용되는 상황이다. 세계 물동량의 90% 정도가 컨테이너 운송인 만큼 국가별 컨테이너 보안에 대한 의무화와 물류 보안에 대한 국제표준화(ISO 18000-7, ISO18185-X, ISO/IEC 24730-2)의 진행은 국내외에서 핫 이슈다.
○ 국제표준화 논의 중인 컨테이너 전자봉인(e-seal)은 주로 컨테이너 외부도어의 불법개폐 감지 목적이고, 민간표준인 컨테이너 보안장치(CSD)는 주목적인 컨테이너 위치추적 이외에 컨테이너 관련 국제표준에 의한 내용을 내포하고 있다. 최근 양쪽의 기술적 융합 움직임이 있다.
○ E-seal의 사용 주파수는 433MHz/2.4GHz의 듀얼밴드로 국제표준화 되어 있고 원/근거리(OOK, FSK)방식이 있어 주파수 및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e-seal은 ID 식별형태로 출발지 봉인정보만 지원하고 원격지에서 운송 도중의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 CSD는 2.4GHz의 범용주파수를 사용하며, SCM 상의 화물 및 컨테이너 이동 정보를 Kerberos 네트워크 인증과 AES-128 암호화 등의 범용기술을 통해 보안유지 할 수 있다.
○ E-seal의 주도권은 미국 업체(SAVI, WHERNET)들이, CSD는 민간 컨소시엄이 갖고 있으나 컨테이너 내의 센싱에 대한 기술은 독자적 특허기술 영역이므로 컨테이너용 센서 내장 RFID 태그 개발 및 BM 개발이 필요하다.
○ 이 기술의 출원자인 사비 테크놀로지는 2007년 이후 ISO 18185 관련 자사의 태그를 통한 IP를 라이센싱 프로그램화 하여 e-seal의 확대를 가속화하고, 한편으로 영향력 확대를 위해 CSD 개념과의 통합을 통한 스마트컨테이너 개발 및 특허 출원에 주력하는 것으로 판단되므로 국내에서도 특허 경쟁 및 라이센싱에 대한 전략적 대응책이 필요하다.
○ 향후 컨테이너 보안 및 전자봉인 장치를 포함한 스마트컨테이너와 고 기능 컨테이너 화물 검색기 개발, 컨테이너 화물 및 물류보안 정보 시스템이 고도화되어야 하며 정책적 지원이 요구된다.
- 저자
- SAVI TECHNOLOGY, INC.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9
- 권(호)
- WO20090042640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51
- 분석자
- 박*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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