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 지하수 및 지표수 정화 시스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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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는 토양오염이 우려되는 전국 2,394곳을 조사한 결과, 건강상 악영향 우려가 있는 토양오염 우려기준을 초과한 곳이 86개 지점이고 그 중, 당장 대책이 시급한 곳이 37개 지점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정확한 실태파악을 위해 오는 2015년까지 토양오염 측정지점을 3,000개로 늘리고 현재 17개인 토양기준 항목도 30개로 늘릴 예정이다.
○ 이 특허는 산업폐수 혹은 오염토양에 존재하는 각종 유기 오염물질을 표면활성제로 강화된 현장 화학산화법(S-ISCO)으로 활성제, 표면활성제/공동용매 및 산화제를 주입하여 유기물을 분해, 산화 및 무해화하는 방법을 주입 시스템 개략도를 통하여 제시하고 있다.
- 이 화학산화법을 이용한 오염토양 정화에서 사용하는 주입구의 특징은 지표오염 토양, 암석, 바닷가, 과수원과 같은 지표에 위치할 수 있고 경우에 따라 해양, 호수, 강, 저수지와 같은 물의 표면이나 아래를 구성할 수 있다. 또, 주입구는 지표 아래(subsurface)에 있는 주입 정(wells), 주입 도랑 또는 임시 주입구역 등에 있을 수 있어 편리하다.
○ 이 특허의 유기 오염토양 정화의 화학적 이론은 동일한 저자가 국제 특허 WO2009042228에 발표했고 그 요약문이 "고분자 코팅 나노입자 산화제로 토양 및 지하수 정화"라는 제목 하에 이미 RESEAT 모니터링 분석에 나타나 있다.
- 이론적인 정화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원자가가 0인 금속인 철, 망간이나 코발트 등 금속 입자(활성제)에다 고분자 표면활성제인 식물성 오일 등을 나노입자에 코팅한다. 이 입자는 산화제인 persulfate 등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함께 오염 토양에 주입하여 유기물을 산화 및 분해하여 정화한다.
○ 이 정화법은 물리적(굴착제거, 복토 등), 다른 화학적(중화, 이온교환 등), 생물학적(퇴비, 슬러지 등) 및 열적(열분해 등) 정화기법과 비교할 때 효율 면에서는 우수하고 경제성은 생물학적 또는 일부 화학적 방법보다는 떨어진다고 생각된다.
- 저자
- Verutek Technologies, Inc.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9
- 권(호)
- WO20090042223
- 잡지명
- PC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8
- 분석자
- 유*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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