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화학 나노기술의 생체의료분야 적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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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산업이 발전하고 고령화에 따라 나노소재의 바이오?의료분야 개발적용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전기화학적인 실리케이트에 의한 유기단분자막의 코팅이나 전기화학적인 방법을 사용한 마그네타이트(Fe3O4)나 마그헤마이트(γ-Fe2O3) 등의 나노산화철 제조의 특징은 내부식성이 높고 저온에서 제조가 가능하기 때문에 차세대 바이오?의료용 친환경 생체 나노재료로 응용할 수 있다.
○ 20년 전만 하더라도 나노분말을 건식법으로 제조하거나 습식 공침법으로 제조하여 나노금속 산화철분말을 기록용 재료로 사용하는데 불과하였다. 현재는 산화철분말을 전기화학 합성법으로 제조가능하기 때문에 상온부근에서도 합성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된다. 바이오 생체재료의 전기화학적 나노분말 개발적용을 위한 국산화 개발의 필요성이 있다.
○ Tetsuya OSAKA가 전기화학적으로 개발한 나노분말은 과거의 고온에서 제조해 오던 방법과는 차별화된 내식성이 높은 실리케이트 유기단분자막 표면처리 센서제조와 저온에서 합성한 산화철을 이용한 자기나노입자의 의료분야 응용적용이 가능한 첨단 표면처리 기술을 제공하였다.
○ 전기화학적인 방법으로 제조한 마그헤마이트, 마그네타이트 나노산화철 분말은 기존의 건식고온합성법에 비하여 제조원가도 낮을 뿐만 아니라 제조장치도 간단하며 나노분말을 제조하는 공정에서 일어나는 폭발이나 비산 등의 위험의 문제점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 국내에서도 전해질계면에서 원자?분자수준으로 제어하는 전기화학 표면처리 연구개발로 새로운 나노분말을 제조함으로서 향후 나노입자의 마그네타이트, 마그헤마이트 산화철을 위궤양이나 종양, 암 치료용으로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사료된다.
○ 향후 국내에서도 의?공학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전기화학적 나노산화철분말을 제조한다면 수입대체 효과는 물론 해외수출까지 가능하여 국가 경제발전과 국민건강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Tetsuya OSAK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59(6)
- 잡지명
- 表面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55~362
- 분석자
- 김*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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