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추신경계를 줄기세포로 대체하는 전략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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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발생하는 동안 배반포 안에 있는 세포 덩어리의 세포가 증식하여 인체의 모든 조직과 기관으로 만들어진다. 그래서 이 줄기세포는 재생의학의 세포원으로서 많은 관심을 갖게 한다. 여러 가지 특정세포가 만들어지고 상호작용하는 과정과 분화를 조정할 수 있는 지식이 증가함으로써 특정한 세포를 질환이나 손상된 조직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되고 있다.
○ 신경성 질환과 중추신경계 상해 그리고 일부의 정신질환은 중추신경계 세포의 상실 혹은 세포의 장애와 관련이 있다. 상실된 세포를 보충하기 위해 성숙한 신경세포 자체가 분열하여 보충하지는 않는 것으로 본다. 새로운 세포가 전구세포, 신경줄기세포(NSCs: Neural Stem Cells)에서 만들어져야 하고 아니면 외부에서 이식해야 한다.
○ 그래서 뉴런과 신경교와 같은 중추신경계의 네트워크를 대체할 수 있는 전략은 다른 어느 조직보다도 어렵게 생각하고 있다. 여기서는 중추신경계의 질환과 상해에 대해 줄기세포를 적용해서 신경계 세포로 개발하는 가능성에 대해서 검토하고 있으며 신경줄기세포와 배아줄기세포 그리고 특히 사람의 배아줄기세포에서 유래한 회소돌기아교전구세포(hESC-derived oligodendrocyte progenitor cells)를 검토하고 있다.
○ NSCs는 뇌실 안의 특정한 부위에 있어 발달기나 성인의 뉴런과 신경교를 만드는 다능세포이며 특정한 세포로 운명이 정해지지 않는 상태로 남아 있다. 내인성의 NSCs는 원래의 상태에서나 상해를 받은 CNS에서 증식을 하지만 조직의 기능을 회복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최근에 hESC-derived oligodendrocyte progenitor cells를 90% 이상의 순수한 세포집단으로 만들 수 있어 중추신경계 세포대체치료에 적용이 가능하리라 기대하고 있다.
- 저자
- Jason Sharp, Hans S. Keirstead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9
- 권(호)
- 456
- 잡지명
- Neuroscience Letter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07~111
- 분석자
- 강*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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