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유금속 자원과 중국의 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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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토류 광석으로부터 희토류 원소를 공업적으로 분리, 추출이 용이한 광석은 Monazite와 Bastnesite이다. 중국에는 앞의 두 광석 외에도 특이하게 이온흡착형 광석이 많이 분포되어 있다.
○ 내몽고의 Bayon Obo 광산은 Bastnesite가, Guangdong xing 등 남부해안지역에는 Monazite가, Jiangxi xing, Hunan xing, Guangdong xing에는 이온흡착형 광석이 많이 분포되어 있다.
○ Dengxiaoping에 의한 희토류 자원의 보호정책에 따라 1994년에는 17%의 증치세가 도입되었다. 이 증치세는 수출을 장려하기 위한 세금이었으나 중국 국내 가격을 17% 높였고 10년 만에 세계의 희토류 시어를 독점하게 되었다.
○ 중국은 2002년부터는 기술적으로 외국의 기술을 도입할 필요가 없게 되었고 다음 목표는 철저한 독점과 하청산업 개발이다. 현재 중국은 희토류 산업의 해외진출을 촉진하고 있어 해외광산 개발에도 보조금을 지급하는 등 희토류의 독점 정책으로 나가고 있다.
○ 이와 같은 배경으로 일본은 희토류의 안정적 수급에 선택의 폭이 좁아져 다각도로 활로를 찾고 있다. 특히 동남아의 희토류 분리공장 건설에 기대를 걸고 있다.
○ 일본의 입장은 자원이 적은 우리나라의 입장과 비슷한 입장이라고 생각된다. 자동차의 연비향상과 지구환경의 친화, 휴대품의 경량화 등으로 영구자석과 연료전지의 수요가 확대되면서 비철금속, 희토류 등의 가격은 점점 더 인상되고 안정공급에 불안감을 가지게 한다.
○ 희유금속, 희토류 등의 안정된 공급을 위해서는 폐자원의 회수방안, 해외 산지와의 유대확대, 대체자원의 개발 등 여러 가지를 생각할 수 있으나 자동차산업과 에너지산업에 선 주자가 되기 위해서는 늦기 전에 정부와 민간 기업이 적극적으로 희유금속의 안정공급 방안을 모색해야한다고 생각된다.
- 저자
- Atsushi SHIBAYAMA, Soichiro NAKAMU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40(6)
- 잡지명
- 粉體と工業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1~48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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