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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철금속과 희유금속의 국제시장

전문가 제언
○ 산업용 비철금속인 동, 알루미늄, 납, 아연, 석, 니켈은 LME(London Metal Exchange)에서 매일 세계표준공식가격으로 결정되고 있다. 그 외에도 동, 알루미늄, 귀금속, 백금족 금속을 취급하는 New York COMEX(NYCX)와 동, 아연 등을 취급하는 상하이 선물취급소가 있으나 LME에서 결정하는 가격이 세계 비철가격의 지표가 되고 있다.

○ 희유금속은 London에서 발행하는 LMB(London Metal Bulletin) 가격이 지표가 되고 있으나 인터넷의 발달로 정보만을 운영하고 있는 전문사이트도 증가하고 있으며, Metal-Page는 London발행 사이트로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London의 Base Metal.com과 미국의 Metal Prices.com이 쌍벽을 이루고 있다.

○ 중국의 상업정책과 시장의 투기세력으로 희유금속과 희토류의 가격은 천정부지로 높아지고 있어 일본은 중국에 수입을 많이 의존하고 있는 국가로서 중국 이외의 다른 국가에서 수입을 하거나 심해자원 개발을 검토하고 있다. 일본은 자원을 생산하고 있지는 못하나 많이 사용하는 국가로서 마케팅에 자기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TME(Tokyo Metal Exchange)까지도 검토하고 있는 것 같다.

○ 이와 같은 일본의 입장은 자원이 적은 우리나라의 입장과 비슷하다고 생각된다. 자동차의 연비향상과 지구환경의 친화, 휴대품의 경량화 등으로 연구자석과 연료전지의 수요가 확대되면서 비철금속, 희토류 등의 가격은 점점 더 인상되고 안정공급에 불안감을 가지게 한다.

○ 희유금속, 희토류 등의 안정된 공급을 위해서는 폐자원의 회수방안, 해외 산지와의 유대로 안정된 공급의 확대, 대체자원 개발 등 여러 가지를 생각할 수 있으나 자동차산업과 에너지산업에 선 주자가 되기 위해서는 늦기 전에 정부와 민간 기업이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저자
Yuji TANAMACH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8
권(호)
40(6)
잡지명
粉體と工業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65~72
분석자
이*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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