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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향기의 생성 및 발산기구

전문가 제언
○ 2000년대에 이르러 분자생물학의 발달로 인하여 장미 향기성분에 관한 본격적인 생합성 연구가 이루어지고 의학?생물학적 연구방법도 진보하면서 인간에게 미치는 객관적인 효과가 분명하게 밝혀졌다. 와타나베와 이토오가 공동으로 장미꽃잎에서 페닐에틸알코올의 효소와 유전변이에 의한 생합성경로를 규명하는데 기여하였다.

○ 장미 향기는 단맛을 갖고 있으며 상쾌하고 쾌적한 냄새를 발산하면서 가령취의 마스킹효과와 진정효과를 갖는데, 이는 페닐에틸알코올이 그 작용을 하는 것으로 학습중의 기억개선효과가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다.

○ 꽃의 향기성분에 관여하는 효소로는 1-디옥시-D-키실로스-5-인산 합성효소와 전이효소로 알코올 아실트란스훼라제, 관능기 형성에 관여하는 L-페닐알라닌 카르복실라제 및 C13-노르이소프레노이드류의 생성에 관여하는 카로테노이드 분해효소 등이 알려져 있다.

○ 꽃의 향기성분은 꿀벌, 나비 등 운반자의 유인을 최대목적으로 발산되고 있기 때문에 밀원에서 아직 충분히 꽃이 피지 않은 시기에 꿀벌을 멀리에서 유인토록 하는 탄화수소계의 모노테르펜류 성분을 발산하며 발산리듬은 명암변화에 의하여 꽃잎에 자극을 주어 향기발산의 제어기구가 꽃잎에 비치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 최근 분자생물학의 모델로 이용되고 있는 마이크로톰은 토마토에 장미와 레몬 등의 향기를 부여하는데, 이는 카로테노이드 색소를 만드는 전구물질의 원료가 향기물질의 생합성에 이용되는 원리를 이용하여 꽃의 화려한 특징 있는 중요한 향기성분을 만드는 것으로써 패널의 평가에 의하여 변환 체의 향기가 강함을 확인하였다.

○ 상기에 소개된 기술은 많은 연구 중 일부분이고 푸른 장미의 성공도 있듯이 꽃의 색이나 향기의 개선은 현실적으로 다가오고 있다. 여기에서 축적된 기술을 원예뿐만 아니라 정유산업이나 화학공업 분야에서 크게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저자
Watanabe Naoharu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8
권(호)
237
잡지명
香料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29~37
분석자
신*은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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