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개발을 위한 알제리 재생에너지의 이용 및 검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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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은 알제리의 Oran대학과 Bechar대학 및 국영 전력 가스회사의 연구팀이 알제리의 재생에너지사용 현황과 앞으로의 방향을 분석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 알제리는 태양열, 풍력, 바이오매스, 지열 및 기타 자원이 풍부하여 재생에너지기술의 잠재적 가능성을 지닌 시장이 되고 있다.
○ 알제리는 북 아프리카에 위치하고 국토면적이 2,381741km2, 인구가 3천2백 5십만의 나라이다. 북쪽은 2,400km가 지중해에 연해있고 국토의 80%가 사하라사막이다. 기후는 북쪽이 해양성, 남쪽과 중간지역이 건조한 불모지대이고 연간 강수량은 북쪽이 500mm, 남쪽이 150mm, 연평균온도는 12℃이다.
○ 풍력에너지는 평균 5~6m의 풍속이면 가능하며 알제리에선 남쪽지역이 6m/s 이상의 풍속으로 가능성이 있는 지역이다. Youcef Ettoumi연구팀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지상 60m 높이에서 중소형 풍력터빈으로 매년 1,000~10,000M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결론짓고 있다.
○ 또한 알제리에서 가장 풍부한 자연자원은 태양에너지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전체 태양광발전 시설용량은 약 1.3MW이다. 전 국토의 연간 일사 시간은 약 2,000시간이며 특히 Sahara지역에선 연간 3,900시간에 달하기도 한다. 국토의 주요지역에서 1m2의 수평면적당 1일 에너지 획득 양은 5KWh이며 북쪽지역은 연간 1m2 당 1,700KWh, 남쪽지역은 2,650KWh이다.
○ 이와 같이 재생에너지 자연자원이 풍부한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2007년 현재 알제리는 전력생산의 가장 큰 에너지원이 천연가스이며 전체 전력의 98%를 천연가스, 나머지를 소규모 수력발전이 생산하였을 뿐이다. 그 주된 원인이 바로 제도적인 장애요인이라든가 또한 화석연료 가격에 대한 보조금 등 그리고 공공의식과 선도적 정책의 결여라고 생각된다.
- 저자
- Y. Himri a, Arif S. Malik b, A. Boudghene Stambouli c, S. Himri d, B. Draoui 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9
- 권(호)
- 13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584~1591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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