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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음료의 보존

전문가 제언
○ 오늘날 음료공업에서 미생물에 의한 음료들의 부패는 잘 알려진 문제들이다. 음료들은 미생물 부패에 여러 정도의 민감성을 나타내는데 이는 제품의 내적인 요인들 즉 pH, 영양성분(주스, 비타민 혹은 미량영양소), 탄산화 레벨, 설탕성분 및 수질(염기성 혹은 경도)에 따른다. 부패는 미생물들이 음료의 내적요인을 극복하고 성장하면서 발생한다. 매생물들이 이를 극복하는 능력은 초기 오염레벨, 온도, 포장에 따른 탄산의 손실 등에 영향을 받는다.

○ 미생물 부패는 효모, 박테리아 및 곰팡이 미생물에 의하여 일어난다. 효모와 박테리아는 탄산 및 비 탄산음료, 즉 과일음료, 차, 커피 등을 부패시킬 수 있다. 효모에 의한 부패는 가스와 에탄올이 생기는 발효로 나타나며 찌꺼기가 생기기도 한다. 이는 변한 맛, 냄새 및 에멀전 안정성에 손실을 가져온다. 박테리아는 또한 변한 맛, 냄새 및 찌꺼기를 생산한다. 반면에 곰팡이는 생존해 있으나 산소가 없으면 자라지 못한다. 따라서 탄산정도가 낮아지면 성장한다. 그러나 비 탄산음료에서는 성장할 수 있어 떠다니는 방울들, 응고물들 및 표면막이 생긴다.

○ 음료의 미생물에 의한 부패는 화학적 보존제로 막을 수 있고 고온 충진, 터널 저온살균, 초-고온(UHT) 등의 처리과정으로 막을 수 있다. 보통 pH가 4.6보다 낮은 산성음료는 화학적으로 보존할 수 있다. 이보다 높은 pH의 음료는 UHT 방법으로 포자들을 파괴하고 무균 충진 포장하거나 밀폐하여 고온처리 한다.

○ 산성, 탄산 및 비 탄산음료는 낮은 산성 보존제로 처리한다. 보통 벤조산이나 소르브산은 효모, 박테리아 및 곰팡이를 효과적으로 억제한다. 약산은 음료에서 해리되거나 그렇지 않은 형태로 평형을 이룬다. 이 평형은 산의 해리상수(pKa)와 음료의 pH에 따른다. 벤조산과 소르브산의 pKa는 각각 4.19 및 4.76이며 음료 pH가 상기 산의 pKa보다 낮으면 평형은 비 해리된 상태로 기운다. 비 해리된 상태의 산성음료는 미생물에 효과적이다. 본 특허에서는 상기 산등에 폴리리신을 조합하여 사용하여 미생물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폴리리신과 2중, 3중 조합 보존제는 서로 상승작용으로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저자
PURAC BIOCHEM BV
자료유형
특허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9
권(호)
WO20090037274
잡지명
PCT특허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27
분석자
이*현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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