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형 핵탐지 시스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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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에 발생한 911테러 사태 이후, 각국은 화물 속의 무기, 폭발물, 특히 핵물질에 대한 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화물 검색에는 주로 중성자, X-ray, 감마선 검출기가 사용한다. X-ray와 감마선은 투과력이 강하여 폭발물, 무기, 밀수품 탐지에 적절하다. 중성자는 물질의 원소, 성분의 검색이 가능하여 핵분열 물질이나 폭발물 검색에 사용된다. 그러나 현재 사용되는 검색방법은 처리 속도와 정확성에 문제가 있다. 최근에 뮤온과 같은 강력한 침투력을 가진 우주선을 핵물질 검색에 이용하는 방법이 제안되었으나, 이 방법은 아직 개념 단계에 있다.
○ 본 발명은 광역에 분산된 감마 검출기의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핵무기 검색을 목적으로 한다. 검출기는 이동전화기, 컴퓨터, PDA(Personal Digital Computer), 버스, 승용차 등에 부착되어 네트워크에 보내어 진다. 본 발명은 넓은 지역에 걸쳐 은닉된 핵무기나 물질을 탐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필요한 기술은 이미 개발되었다고 본다. 그러나 이 시스템의 실현을 위하여 대규모의 주민 참여, 네트워크 등 기간시설 확보, 정부지원 등이 요구된다.
○ 우리나라에서는 이비테크(주)와 한국과학기술원이 공동으로 EBSCAN X-ray 화물검사시스템을 개발하였다. 이 시스템은 컨테이너나 화물에 적재된 밀수품, 폭발물의 검출을 목적으로 한다. EBSCAN 시스템은 상용화되어 현재 국내외 시장에 판매되고 있다.
- 저자
- A. Longman, J.H. Jenkisn, E. Fischbach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9
- 권(호)
- WO20090006632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54
- 분석자
- 강*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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