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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우라늄 채광 및 제분 프로젝트에서 라돈의 방출

전문가 제언
○ 우라늄 원광의 채광(mining)이나 제분(milling)에서 라돈기체와 그 소산물의 방출은 잠재적 방사선 건강 위해요소로 오랫동안 인식되어 오고 있다. 라돈이나 그 소산물에 대한 노출에 대한 기준은 그것의 건강 위험도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면서 짧아지고 있다.

○ 최근 몇 년 동안에 폐광, 운영 중 광산, 재개된 광산현장에 초점을 두면서 우라늄 채광과 제분 현장으로부터 나오는 10,000년 이상을 유지하는 라돈의 장기간 방출에 대한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이에 대한 주요 과제는 국지적 인구와 전체적 인구집단에 대한 방사선 노출에 대한 평가에 관한 것이다.

○ 라돈 방출에 대한 연구가 최근 수년 동안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기타 국가들에서 증가되는 추이를 보이고 있지만 그것의 체계적인 평가는 아직도 국제적 문헌들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미해결 문제인 것이다. 본 검토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연구된 내용과 그것에 대한 분석을 제시하고 있다.

○ 라돈 발원물질을 정량화하기 위해서 라돈을 방출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우라늄 채광과 제분, 폐기물에 대한 데이터를 검토한 내용들이 제시되고 있다. 라돈 방출이 가능한 데이터들이 폭넓게 종합되어 라돈작용의 예측을 비교하기 위하여 여러 프로젝트에 적용되고 있다.

○ 라돈의 누적 방출에 대한 분석이 수행되어 UNSCEAR 방법과 비교되었다. 라돈의 장기적 방출에 대한 여러 영향에 대한 것들이 논의되고 있으며 우라늄광산, 제분소, 수명주기를 감안하여 회복상태의 지속적인 감시에 필요한 내용들이 언급되고 있다.
저자
Gavin M. Mudd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99
잡지명
Journal of Environmental Radioactivity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288~315
분석자
김*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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