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도금과 저온열처리에 의한 알루미늄합금의 표면경화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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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발명은 알루미늄합금의 표면을 Fe 혹은 다른 금속원소(예, Co, Ni, Cr, Mo 및 Pt)를 이용하여 전기도금하고 탄소, 질소, 보론 원자 혹은 그 혼합물을 이용하여 활성화시켜 저온열처리를 하여 경제적인 제조방법으로 내식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표면경화 기술이다. 향후 내식성을 요구하는 기계, 화학 및 전자산업 분야에 수요확대가 예상된다.
○ 본 발명에 의한 저온 침탄 열처리법은 950℃ 이상에서 실시하는 종래의 고온 침탄법과 판이하게 다르다. 종래의 경화 열처리방법은 탄화물, 즉 탄소의 화학적인 화합물의 석출에 의해서 표면의 경도를 상승시켰지만 본 발명은 탄화물의 석출을 전혀 일으키지 않고 치환형 원자를 이용하여 확산 고용시켜 경도와 내식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방법이다.
○ 향후 알루미늄 합금 이외에도 스테인리스강, 주철, 고합금강, 특수강에도 본 발명의 기술을 응용한 전기 도금한 Fe층을 형성시켜 저온 열처리하는 표면경화 처리기술을 국내 자체기술로 빠른 시일 내에 정착하기를 기대한다.
○ 저온 침탄법에 관한 정보수집과 표면경화 열처리기술의 연구개발을 위해서는 US특허 No.6,547,880, 6,165,597, 5,792,282, 5,593,510, 5,556,483, EPO 0787817, 일본특허공개(평)09-14019, (평)09-71853을 참조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 최근 국내 기업체에서 저온침탄기술로 연성과 경도를 동시에 유지시킴으로써 고순도 유체시스템용 및 반도체용 밸브부품을 국산화한 실적이 있다.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을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탄화석출물 없이 탄소의 농도를 약 10% 이상 높였다. 특히 STS316의 경도를 3배 이상 향상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티타늄이나 Alloy C-22에 버금가는 부식저항력을 향상시켰다. 향후 국내에서도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 이외에 다른 합금에서도 저온침탄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을 기대한다.
- 저자
- SWAGELOK COMPANY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WO20080124247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3
- 분석자
- 유*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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