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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탈황 임펠러용 캐스타블의 내구성 개량

전문가 제언

○ 제철제강 시에는 제일 먼저 선철이 용광로에서 출탕되는데 이 선철은 황(S)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필히 탈황처리를 해야 한다. 탈황제는 CaC, Na2O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값이 저렴한 소석회(Ca(OH)2)를 많이 사용한다. 이 소석회는 용융 철에 비해 비중이 약 3배나 적어 용융 철에 장입하면 상부에 부유하여 접촉성이 미약하므로 이를 기계적으로 교반하여 탈황처리를 하고 있다.

○ 교반기의 임펠러 본체는 철강이다. 이 철강은 용융 철에 넣고 교반하면 용해되기 때문에 임펠러 본체를 알루미나시멘트로 보호 처리하여 충분히 건조하고 1300~1400℃에서 소성하여 사용하고 있다. 종래의 임펠러는 용융철 탈황조업 중에 갑자기 균열되거나 파손되어 빈번하게 작업을 중지하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임펠러 수명을 연장시키고 작업 중 파손을 예방하기 위한 개량형 임펠러를 제조하였다

○ 개량된 재료는 미세분말을 적게 배합함으로써 탈황 중에 소결이 억제되고, 팽창성 원료를 반감함으로써 1400℃ 열처리 후에도 종래의 재료보다 탄성률이 낮으며 용적안정성이 우수하게 나타났다. 또한 개량된 재료는 박리소모형으로 임펠러 수명을 예측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 개량형 임펠러는 종래 사용하던 알루미나시멘트에 팽창재를 첨가하지 않고 내산화성 스테인리스 파이버를 총 배합 량의 6%를 배합한 후 성형하여 충분히 건조하고 1300℃에서 3시간 소성하였다. 소성재료의 탄성률은 35.1GPa, 파단계수는 13.7MPa이다.

○ 개량형 임펠러로 용융 철을 교반하면서 탈황 조업한 결과 수명이 평균 253ch이고 스틸 파이버를 배합한 임펠러보다 약 40회 더 사용할 수 있었다. 실제 제철소에서 탈황실험을 216ch 실험한 결과 박리가 비교적 균일하게 되었고 종래에 사용하던 임펠러보다 우수하였다. 용융 철에 대한 탈황, 탈인 등의 정제방법으로는 용액교반법, 인젝션법 등이 실행되고 있으며 계속 개량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저자
I.Tsuneo, H.Oshima, E.Maeda, T.Hakon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8
권(호)
60(10)
잡지명
耐火物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554~559
분석자
황*길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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