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칭 폴리이미드 차세대 우주항공 재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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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지니어링 플라스틱(Engineering Plastics)은 역학적 강도가 높고, 내열성, 내충격성, 내크리프(creep)성, 내마모성, 내피로성, 내약품성이 우수하여 금속에 대체하여 사용되는 플라스틱이다. 자동차 부품이나 가전제품 등 다양한 용도에 사용되고 있다.
○ 일반적으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내열 온도가 100℃ 이상인 것을 말한다. 더욱 내열성이 높아 150~300℃인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특히 슈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이라 부르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폴리페닐렌술피드(PPS), 폴리술폰(PSF), 폴리에테르술폰(PES), 폴리에테르이미드(PEI), 폴리에테르에테르케톤(PEEK), PA이미드(PAI) 등이 있다. 슈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경우 특정한 물성은 우수하나 성형성, 다른 특성, 가격 등의 면에서 많은 결점을 가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뛰어난 내열, 내우주환경성을 갖는 폴리이미드의 오fot동안의 과제인 성형?복합재료로의 전개가 비대칭 방향족 폴리이미드가 갖는 고내열, 고용융 유동 특성에 의해 가능하게 되었다. 항공우주기 내열구조?부가형 수지 개발이나 장기 우주환경 내구성을 필요로 하는 우주 대형막 구조물?솔라 세일로의 내열 열가소성 막재료 개발에 초점을 맞춰 신규 재료 탄생에 대하여 전망한다.
○ 차세대의 대규모 발전위성이나 우주 유연 구조물에 접착제로서 사용되고 있는 현재의 비가소성 PI로는 한계가 있다. 우주환경 내구성을 갖는 열 융착성 고분자막의 개발이 필요하다. 과도한 열 충격을 받는 우주왕복선이나 250℃, 2만 회의 반복 열 변형과 고온 산화 환경에 대한 장기 내구성이 요구되는 초고속 항공기에는 우수한 성형성을 갖는 신규 내열 복합재료 개발이 관건이다.
○ 향후 항공우주용 복합재료에 붙여진 키워드(key word)는 제조성을 포함한 적정 코스트(affordability), 재료 자체의 다기능화, 고기능화라 할 수 있다. 항공우주 시스템의 장래가 새로운 기능성 고분자의 출현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 저자
- Rikio Yoko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57(9)
- 잡지명
- 高分子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747~751
- 분석자
- 김*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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