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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스포츠식품, 항피로소재의 최신동향

전문가 제언
○ 언젠가부터 여유롭고 풍요로운 생활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자연친화적인 삶을 추구하며 식품에도 관심을 쏟기 시작했다. 인스턴트식품과 첨가물이 들어있는 식품을 지양하고 오가닉스, 생식, 차 등의 식품의 새로운 분야를 만들어 소위 웰빙 문화를 이루었다.

○ 최근에는 미국으로부터 LOHAS(Lifestyle of Health and Sustainability)라는 말이 한국으로 들어와 건강, 환경 그리고 지속가능한 삶에 가치를 두는 소비 집단의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했다. 새로운 가치관으로 보이나 실은 친환경주의자들이 오래전부터 주장해오던 그린 마케팅과 같은 흐름이라고 하겠다.

○ 스포츠식품은 원래 정상의 운동선수들을 위한 특수식품으로 인식되어있어서 스포츠 보충식품 혹은 보충제란 용어로도 불려졌다. 미국, 유럽, 일본 등의 선진국에서는 스포츠식품이 대중화되어 전문 운동선수뿐만 아니라 영양보충이 필요한 스포츠 애호가, 활동적인 여성?노년층에 있어서도 “몸짱만들기”, “스태미너만들기”, “컨디션만들기” 등 용도에 맞는 맞춤형 식품을 개발함으로서 새로운 시장이 형성되었다.

○ 미국의 경우 2005년 스포츠식품 시장이 20조원 규모로 커졌으며 매년 5%씩 커진다고 한다. 우리의 경우는 200억원의 규모는 된다고 하나 실제의 통계자료가 없는, 일천한 역사가 현실이다. 그러나 웰빙과 로하스에 기반을 둔 일반인의 식품에 관한 인식이 개인의 건강에 맞춘 스포츠식품으로 방향을 이루고 있다는 사실은 식품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블루오션을 발견한 것으로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분야이다.

○ 의료수준이 세계적인 한국인의 작년 평균수명이 80세라고 한다. 지금 장년인 사람들의 평균수명은 최고 90세 정도로, 현재 청년들의 수명을 95~100세 정도로 예상하는 학자들도 많다. 젊은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활동적인 노년으로 즐거운 인생을 위해서는 스포츠식품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저자
henshubu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9
권(호)
44(2)
잡지명
食品と開發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47~54
분석자
도*회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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