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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에 의한 잉여 활성슬러지 저감

전문가 제언
○ 생활수준의 향상과 산업의 발전으로 폐기물의 발생량이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우리 정부도 런던협약에 당사국으로 참여하였기 때문에 해양투기를 조만간에 전면적으로 제한하는 계획이 수립되어 있다.

○ 순환형 사회 또는 자원재활용을 지향하는 선진국의 폐기물관리정책에 비해, 우리정부의 폐기물관리정책은 지나치게 매립 또는 해양투기에 의존해왔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책수립이 긴요하다.

○ 이에 따라 정부에서도 가연성 쓰레기에 대해 소각을 우선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있지만, 선진국은 이미 바이오연료, 고체연료(RDF) 또는 열분해에 의한 발전 등과 같이 에너지로 전환시켜 효율적인 사용을 지향하고 있다.

○ 바이오연료와 고체연료는 국내에서도 적용하고 있지만, 독일에서 널리 적용하고 있는 열분해에 의한 발전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야만, 엄청나게 발생하고 있는 쓰레기를 대처할 수 있다고 본다. 또한 쓰레기의 연소는 에너지 효율을 점검해서 보다 효율적인 방법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 본 논문에서는 하수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잉여쓰레기를 초음파로 액화시키면, 은밀 성장에 의해 잉여 슬러지 발생량이 절반으로 감소하지만, 현재의 전력비와 비교할 때 아직 경제성이 없으므로 최적화를 위한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한다.

○ 현재 국내에서도 슬러지 감량화를 위해 탈수기종의 개선, 전극부착에 의한 감량화 등과 같은 성과가 있고, 이와는 별개로 다양한 기술개발이 진행되고 있지만, 본 연구에 적용하였던 초음파처리도 유망한 연구테마로 손색이 없다고 보아진다.
저자
G. Zhang, J. He, P. Zhang, J. Zhang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9
권(호)
164
잡지명
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105~1109
분석자
이*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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