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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다능성 줄기세포주 사이의 불균일성

전문가 제언
○ 난치성질환에 대한 재생의료기술의 개발을 목표로 하여 인간 배아줄기세포(Embryonic Stem Cell, ES 세포)나 인공 다능성 줄기세포(induced Pluripotent Stem cell, iPS 세포)로부터 주요장기로의 분화유도 연구가 세계 여러 국가에서 경쟁적으로 수행되고 있다.

○ 더욱이 근년에 간편한 유전자조작으로 체세포로부터 iPS 세포를 제작하는 직접적인 재프로그래밍(direct reprograming)법이 2006년의 마우스에 이어 2007년에는 인간에게서도 개발하게 되었다.

○ 각 개인의 환자유래 체세포로서 다능성 줄기세포가 제작하게 됨으로써 이것으로 제작하게 된 장기세포나 조직이식 시에 거부반응이 일어나지 않으며, 또한 인간의 배아를 쓰지 않으므로 윤리적인 문제에도 해당되지 않는 이점이 있어 임상응용에 관한 재생의학연구가 다시 과열되고 있다.

○ 이들의 다능성 줄기세포주는 같은 양상의 미분화 마커(Marker)인 유전자를 발현하여 배양체나 기형종(Teratoma)을 형성하는 등 공통의 성질을 가지고는 있으나 같은 양상의 분화능과 분화지향성이 있는지 없는지는 불명이다.

○ 2009년 4월 26일자 영국의 Nature Methods에 실린 보도에 의하면 EOS(Early Transposon promoter and Oct-4 and Sox2 enhancers) Lentivirus 벡터 개발에 성공한 마우스 및 사람의 iPS 세포 군집의 경우 EGFP(Enhanced Green Fluorescent Protein)를 발현하게 설계되어 있으며 Puromycin 약제내성을 갖게 설계되어 세포내재성 전사인자 마커를 도입한 iPS 세포의 선별이 매우 쉽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 재생의료를 비롯하여 신약개발에 획기적인 기술도구로 주목받고 있는 iPS 세포의 연구 성과를 이용하여 다양한 질병과 연관된 돌연변이 iPS 세포를 개발함으로써 앞으로 맞춤형 질병치료뿐만 아니라 신약개발 등 관련분야에의 응용이 크게 기대된다.
저자
Kenji Osafun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9
권(호)
28(3)
잡지명
細胞工學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217~222
분석자
최*윤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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