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S 세포의 성립기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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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도 만능성 줄기세포(iPS: induced Pluripotent Stem Cells)에 있어서 iPS화는 활발하게 분열하고 있는 세포에서만 iPS 세포가 수립에 성공하고 있으므로 Polycomb 복합체 등의 Epigenetic인자 군이 세포분열 시에 염색체로부터 이탈함으로써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과정에서 유전자인 cMyc가 추가된다면 세포분열의 촉진 등을 통해서 iPS화의 효율이 상승될 것으로 본다.
○ 특이적인 유전자인 Oct3/4와 Sox2가 KIf4 또는 Nanog 등이 서로 작용해서 다능성 특이적인 유전자로 전사되어 활성화하게 된다. 이와 같이 발현하여 유도된 유전자 산물이 긍정적인 반응으로 인한 메커니즘에 의해 자신의 발현을 상승시킴과 동시에 다능성을 규정하며, 더욱이 대부분의 유전자 군의 발현을 활성화시킴으로써 다능성 전사 Network로서 안정된 구조로 될 것으로 생각된다.
○ 줄기세포에 대한 연구가 전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유도 만능성 줄기세포가 개발되었다. 이는 윤리적인 문제를 비켜가기 위해 만들어낸 세포라 할 수 있다. 원래는 성인의 피부세포(Skin fibroblast)로서 이루어졌다. 쉽게 말해서 한 세포를 다른 종류의 세포로 바꾸는 기술이다. 예를 들면, 피부세포를 인슐린을 생산하는 췌장세포로 바꿔서 당뇨병 치료에 이용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과거에는 새로운 조직이나 기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인간의 난자의 줄기세포나 성인의 줄기세포를 채취하여 사용할 수밖에 없었으나 iPS 기술을 이용하면 그럴 필요가 없다. 또한 태아줄기세포 치료의 문제점이었던 암이 생길 가능성도 iPS 기술로 없앨 수 있기 때문에 획기적인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 저자
- Shinji Masu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9
- 권(호)
- 28(3)
- 잡지명
- 細胞工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04~208
- 분석자
- 최*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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