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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핵융합로 삼중수소 연구개발 성과

전문가 제언

○ ITER(국제핵융합실험로) 공동개발사업은 그 동안 각국이 별도로 수행해 오던 핵융합연구의 인력, 예산, 효율성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 추진한 공동연구로서 유럽연합, 일본, 중국, 인도, 러시아, 미국, 우리나라 등 7개국이 참여하고 있으며 사업기간은 2004∼2015년이다. 우리나라는 2003년에 이 프로그램에 가입한 뒤 2004년부터 블랭킷, 삼중수소 및 증식시험용 블랭킷 기술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 이 논문은 ITER 및 핵융합실증로와 관련한 일본에서의 삼중수소 연구결과 및 앞으로의 연구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 분야는 우리나라도 참여하고 있어 국내 연구에도 참조 자료서의 가치가 있다.

○ 특히 삼중수소 처리는 핵융합원자로의 안전성과도 직결되는 기술이므로 삼중수소 거동과 관련한 광범위한 데이터베이스는 설계효율 및 안전성 측면에서 중요한 자료로서 활용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수용성 제고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필수적으로 확보해야 하므로 우리나라도 이 분야의 노력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 이러한 삼중소소 관련 기초 안전성 연구를 통해서 확보하는 연구결과는 국내 원전 중 가압중수형발전소인 월성 1∼4호기에서 발생하는 삼중수소의 제거시스템 개선에도 활용될 수 있어 이의 안전성 제고에도 기여할 것이다.

저자
T. Yamanishi, T. Hayashi, W. Shu, Y. Kawamura, H. Nakamura, Y. Iwai, K. kobayashi, K. Isobe, T. Arita, S. Hoshi, T. Suzuki, M. Yamad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8
권(호)
83
잡지명
Fusion Engineering and Design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1359~1363
분석자
류*중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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