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디자인의 식품포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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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포장 생산업체와 사용업체 모든 국내 기업들은 매우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다. 지금의 상황에서는 기존의 비용절감, 가격을 통한 승부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워서 소비자의 관점에서 바라본 유니버설 디자인 식품 포장으로 보다 더 높은 부가가치를 통하여 승부해야 할 것이다.
○ 포장을 통한 소비자의 니즈에 맞추기 위한 노력이 더욱 필요한 시점임에도 비용의 문제가 더 우선하고 있다. 하나의 제품이 소비자에게 선택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포장재의 원재료 생산자에서부터 포장재 생산 가공업자, 패키지 디자인, 소매업체가 제품을 개발하고 브랜드 업체와 함께 모여 의논을 하는 자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 식품산업에서 전통적 의미의 포장의 기능은 제품의 보호성에 치우쳤으나 근자에 와서는 상품성 제고와 편리성에 중점을 두면서 점차 안전성 차원에도 관심을 두기 시작하는 선진국형으로 바뀌어 나가고 있다.
○ 식품을 넣거나 담고 싸는 용기·포장은 위생적인 측면에서 재질이 식품과 아무런 상호작용을 하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이론적으로 그러한 재질은 존재하지 않으며 특히 합성수지의 경우, 재질 자체는 비교적 안정한 것으로 평가되지만 재질 중 잔류할 수 있는 미반응 원료물질 및 첨가제등이 식품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있어 위생상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 필요한 품목에 대해서는 해당 식품의 섭취기간에 대한 설정, 복용대상자를 명확하게 소비자 입장에서 표시해 주는 등 표시항목과 표현방법의 개선이 필요하다. 특히 표시사항을 소비자가 쉽게 알아보기 어려운 제품들이 적지 않아, 눈에 뜨이도록 표시하는 방안이 더 검토되어야 할 것이다.
- 저자
- Furuta haruk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9
- 권(호)
- 52(2)
- 잡지명
- 食品工業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53~57
- 분석자
- 정*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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