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재생을 위한 나노기술과 나노물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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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래의 성형외과 영역에서 사용되는 자가이식/동종이식의 영역을 벗어나 조직공학과 재생의학은 생체 내 손상된 조직의 재생에 의한 치료를 목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이러한 목적을 위하여 나노물질과 나노기술은 조직재생의 지지체, 세포성장을 촉진하는 매개체로써의 가능성이 인식되면서 새로운 영역으로 발전되고 있다.
○ 나노물질의 표면 거칠기, 에너지, 표면형상 등이 조직표면을 모방할 수 있는 나노기술의 개발과 우수한 세포적합성, 기계?광학?전자기적 특성을 가진 나노물질의 합성기술 그리고 표면화학의 발달에 따른 표면변환기술 등을 활용한 조직재생의 지지체로써 최근 집중적으로 연구되고 있다.
○ 조직공학의 범위는 조직형성 과정에서 세포의 성장과 분화를 촉진하는 바이오물질의 개발, 세포의 증식과 분화방법, 혈관생성 인자, 성장인자, 분화인자, 골 형성 단백질 같은 바이오분자, 2-D 세포성장, 3-D 조직성장 등의 분야에 대한 연구들이 포함된다. 이 보고서에는 뼈, 연골, 혈관계, 신경계 및 방광조직을 위한 나노물질의 사용에 대한 최근까지의 연구결과를 수록하고 있다.
○ 사용되는 나노물질들이 장기간 생체 내에 머물러야 하는 조직공학의 특성에 비추어 세포적합성과 세포독성이 중요한 문제로 생각된다. 나노입자들의 세포독성 문제는 보고되고 있으나 조직재생에 사용되는 나노물질/지지체의 세포독성과 장기 안정성 문제는 앞으로 해결되어야 할 과제이다.
- 저자
- LiJie Zhang, Thomas J. Webst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9
- 권(호)
- 4(1)
- 잡지명
- Nanotoda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66~80
- 분석자
- 엄*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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