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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연료- 현재와 미래

전문가 제언
○ 화석연료의 고갈과 지구온난화현상에 대비하여 원자력은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미래 에너지원으로 크게 기대되고 있다. 원자력산업은 1970년 이후 침체되어 왔으며 방사선 안전, 핵물질의 확산, 사용 후 핵연료의 처분 등 해결해야할 문제가 남아있다. 원자력산업은 문제해결을 위하여 원자로의 피동 안전성, 핵확산저항 재처리공정, 영구 방사성 폐기물 처분을 개발하여 원자력의 재활을 준비하여 왔다.

○ 본 문헌은 현재 원자로 핵연료의 제한과 근래에 개발된 중요한 기술 을 검토하였다. 특히 차세대원자로 중 가장 유망한 초고온가스원자로(VHTR: Very High Temperature Reactor)와 소듐고속원자로(SFR: Sodium Fast Reactor)의 연료 그리고 연료생산을 위한 사용 후 핵연료의 재처리 기술을 검토하였다. VHTR은 고온의 헬륨을 생산하여 물로부터 수소생산에 이용하는데 목적이 있다.

○ 한국은 1962년에 TRIGA 실험용 원자로를 시작으로 1978년에는 첫 상용원자로 고리 1호기를 가동하였다. 현재 20기의 경수로 및 중수로를 가동 중이며 원자력은 국내 총 발전량의 약 40%를 공급하고 있다. 한국은 핵연료 국산화 및 표준형 원전개발 등으로 원자력 기술을 자립하였다.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의하면 원자력은 미래 에너지원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다.

○ 한국원자력연구소는 Gen-IV 국제 차세대원자로 개발프로그램을 통하여 SFR과 VHTR 원자로를 개발 중이다. 그리고 사용 후 핵연료의 재활용과 폐기물의 부피감소를 위하여 독자적으로 파이로프로세싱 핵연료 처리 공정을 2017년에 시범운영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저자
D. Olander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9
권(호)
389
잡지명
Journal of Nuclear Materials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1~22
분석자
강*무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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