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분자 코팅 나노입자와 산화제로 토양 및 지하수의 정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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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폐수와 오염토양에는 살충제, phenyls, 다이옥신, 가스공장 잔유물, 석유유도 화합물, 반 휘발성 화합물 등 각종 유기 화합물이 존재한다. 이 특허에서는 이들을 처리하기 위하여 고분자 표면 활성제가 코팅된 철(ZVI) 입자로 활성화된 persulfate을 사용하는 방법이 제시되었다.
○ 이 특허에서 제시하는 발명은 너무 이론적이어서, 이해하기가 좀 어렵고 상업적이며 너무 많은 화학약품 및 식물을 나열하고 있다. 간단히 설명한다면 다음과 같다. 원자가가 0인 금속인 철, 망간이나 코발트 등 금속 입자(환원제)에다 고분자 표면활성제 또는 식물성 오일 등을 나노입자에 코팅한다. 이 입자는 산화제인 persulfate 등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함께 오염 토양에 주입하여 유기물을 산화 및 분해하여 정화한다. 이러한 고분자가 코팅된 금속입자는 이전에 사용한 금속 킬레이트 형태보다 정화속도를 조절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 우리나라 환경부는 토양오염이 우려되는 전국 2,394곳을 조사한 결과, 건강상 악영향 우려가 있는 토양오염 우려기준을 초과한 곳이 86개 지점이고 그 중 당장 대책이 시급한 곳이 37개 지점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정확한 실태파악을 위해 오는 2015년까지 토양오염 측정지점을 3,000개로 늘리고 현재 17개인 토양기준 항목도 30개로 늘릴 예정이다.
○ 또 오염 지하수 실태 파악을 위하여 환경부는 2006년에 전국의 오염 우려지역에 설치한 수질측정망 1,602개와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2,380개의 지하수를 분석했다.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모두 144개소(3.7%)가 수질기준을 초과했다. 이 중 발암성 물질로 간장과 신장에 영향을 미치는 트리클로로에틸렌(TCE)과 테트라클로로에틸렌(PCE)이 각각 33곳과 14곳에서 기준치를 초과했다.
○ 이 특허가 제시하는 현장 오염토양 정화방법은 물리적(굴착제거, 복토 등), 다른 화학적(중화, 이온교환 등), 생물학적(퇴비, 슬러지 등) 및 열적(열분해 등) 기법과 비교할 때 정화효율 면에서는 우수하고 경제성은 생물학적 또는 일부 화학적 방법보다는 떨어진다고 생각된다.
- 저자
- Verutek Technologies, Inc.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9
- 권(호)
- WO20090042228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3
- 분석자
- 유*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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