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성 가스 및 증기의 폭발현상과 전기기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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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발이란 일정용량의 폭발성 기체, 액체 또는 화약과 같은 고체가 급속한 화학반응에 의해 순간적인 압력증가로 밀폐된 공간 내에서 거대부피로 팽창하는 것이다. 폭발에 의한 재해는 파열과 화재이며 폭발로 인한 인명피해는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인 상처와 후유증을 남긴다.
○ 본고는 가연성 가스 및 인화성 액체의 증기에 의한 폭발요인과 폭발현상에 관한 가스의 조성비 등 발화원을 중심으로 전기기기에 의한 폭발 위험에 대해 논하고 폭발로 인한 재해의 위험성과 안전대책에 관하여 고찰한 내용이다.
○ 전기기기는 전류가 흐르는 주변에 전자기장을 형성하므로 누설 전류뿐만이 아니라 전계나 자계에 민감한 폭발성 화합물을 전기기기와 인접한 곳에 저장할 때는 특히 전계에 의해 유도된 정전기 등을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
○ 도선을 흐르는 전기뿐만 아니라 흐르지 않는 정전기 또한 인화물이나 발화성 물질이 부근에 있을 때는 위험하다. 오늘날은 연료효율의 문제, 환경오염의 문제 등으로 자동차에서도 가스를 많이 사용하고 있고 각 가정에도 액화 천연가스가 공급되고 있다.
○ 가스나 인화성 액체와 같은 폭발의 위험을 안고 있는 인화성 물질이나 가연성 물질을 취급하는 곳에서는 폭발예방을 위해 안전지침을 만들어둘 필요가 있다. 폭발에 대한 안전은 폭발 후 피해를 줄이는 방책보다 미리 폭발위험을 예방하는 길이 최선이다. 안전은 어느 경우에나 중요한 것이지만 특히 폭발사고의 경우는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것인 만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 저자
- Hidenori MATSU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32(4)
- 잡지명
- 靜電氣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49~154
- 분석자
- 홍*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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