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F-α 저해약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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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양괴사인자(TNF-α, Tumor Necrosis Factor-α)는 관절류머티즘(RA)의 병태형성에서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인자로써 TNF-α 저해약의 등장으로 인하여 관절류머티즘 치료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 TNF-α 저해약으로는 생물학적 DMARDs(Disease Modifying Anti-Rheumatic Drugs)로써 항TNF-α 키메라항체인 Infliximab(Remicade)와 가용성 TNF 수용체인 Etanercept(Enbrel) 및 완전인간형 항TNF-α 항체인 Adalimumab(Humira)의 3가지 약제가 시판되고 있다.
○ RA의 뼈 관절 파괴는 발증 초기에도 알게 되며 류머티즘 활막염이 발생함으로써 치료저항성에 이르게 된다. 따라서 진단을 비롯하여 병상의 평가 및 예후 예측을 빠르게 하여 Methotrexate를 중심으로 한 항류머티즘 제제인 DMARDs를 조기부터 적극적으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Methotrexate를 포함시킨 항류머티즘 제제에 의한 초기치료의 효과가 불충분한 경우에는 TNF-α 저해약의 투여를 고려하여야 한다.
○ TNF-α 저해요법의 주된 부작용으로는 투여시의 반응인 감염증(결핵, 세균감염증, 진균감염, 대상포진, Pneumocysitis 폐렴 등)을 비롯하여 자기면역질환 유발, 악성종양, 심부전 등이 알려져 있다. Infliximab에 의해 세균성폐렴의 위험인자는 남성 고령자에게서 약 2.2%의 호흡기질환 합병이 보고되고 있다.
○ 완전인간형 항TNF-α 항체인 Adalimumab는 비교적 안전한 TNF-α 저해약으로 생각되고는 있으나 항Adalimumab 항체의 출현빈도가 동양인이 구미인에 비해 높다는 보고가 있으며, 특히 고령자는 호흡기질환의 기왕력 및 합병증과 장기에 걸친 류머티즘관절염으로 인하여 신체기능이 저하되어 있거나 또는 스테로이드 약 등을 장기간 복용함으로 인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이러한 배경을 가진 환자는 진중한 경과와 관찰이 필요하며 Methotrexate와의 병용요법도 신중히 검토되어야 할 과제로 생각된다.
- 저자
- Sawha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9
- 권(호)
- 60(3)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423~429
- 분석자
- 최*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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