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멸구 생식과 날개형성에 미치는 일부 살충제의 준 치사효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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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는 세계인이 주목해야 할 주요 식량작물로 특히 아시아 지역은 이들 작물생산과 환경보전, 문화생활 등 모든 것이 직결되어 안정된 수량과 고품질의 내병성 품종개발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하지만 벼 수량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벼멸구(BPH) Nilaparvata lugens St?l은 다양한 살충제에 내성을 보이면서 국제적인 이슈가 되고 있다.
○ 우리나라도 한때는 식량난을 해결하기 위하여 고 수량의 통일벼가 개발되어 기근은 해결되었으나 우리 입맛에는 적절치 못하여 신품종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하지만 안정적인 수량 확보에는 각종 해충방제가 수반되기 마련이다.
? 더욱이 살충제 내성을 보이는 경우 합리적인 작용모드의 새로운 살충제가 개발되어야 하지만 그리 용이하지 않아 방제대상 해충에 대한 분자생물학이나 유전학 및 생화학적 차원의 접근으로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하는 것이다.
? 중국에서는 imidacloprid와 같은 살충제를 벼멸구 방제에 도입한지 15년 이상 지속되면서 이들 해충의 내성진화가 관찰되어 그 대책의 일환으로 몇 가지 준 치사량에 해당하는 각종 살충제가 벼멸구 생식과 날개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기에 이르렀다.
? 준 치사량의 imidacloprid와 dinotefuran 처리에서 BPH는 낮은 생산력을 보였고, 긴 날개 패밀리의 경우 살충제 처리로 생산력은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짧은 날개 패밀리는 이 현상이 더욱 뚜렷하다는 결론을 얻었지만 이들 살충제가 벼멸구의 긴 날개형성을 유도할 수도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따라서 neonicotinoid계 살충제의 작용부위 니코틴성의 아세틸콜린 수용 체(nAChR)는 중요한 막 수용체로 이 연구에서는 CA 세포막에 nAChR 존재여부를 확인할 수 없었으나 향후 이 이슈를 해결하면 날개형성이 보다 명확해질 것으로 보인다.
- 저자
- H. Bao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9
- 권(호)
- 65(2)
- 잡지명
- Pest Management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70~174
- 분석자
- 한*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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