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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를 덮고 있는 대기 중의 인공 방사성 핵종

전문가 제언

○ 공기 중 방사능 연무질 농도의 표본채취가 체르노빌 재난사고 직후와 1992년에서 2003년의 기간 중에 1~3일의 단위로 수행되었다. 1986년 4월 말 경 리투아니아의 수도 Vilnius의 대기 중, 고방사능 137Cs, 238Pu, 239,240Pu, 241Am 동위원소 농도를 보이는 방사능 입자의 구성성분이 서로 다르게 나타났다.

○ 리투아니아를 덮고 있는 대기 중에 나타난 240Pu/239Pu의 원자의 비는 자연적인 것이 아니고 체르노빌 사고에서 기인된 것임을 증명하는 확실한 증거이었다. 1995년에서 2003년 사이에 나타난 Vilnius에서 월 단위로 채취된 240Pu/239Pu 표본의 원자 비는 0.14에서 0.40의 범위에 있었다.

○ 137Cs의 방사능 농도가 100배 이상 증가한 사실이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리투아니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 있는 국가)에 있었던 삼림화재 이후에 밝혀졌다.

○ 238Pu/239,240Pu 비 0.141이 1997년 7월에 월별로 수집된 표본에서 나타났는데 이는 또 다른 Pu의 발원물질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아마도 Semipalatink-21이나 Novaya Zemlya에서 있었던 대기권 핵실험에서 유도된 플루토늄이 아닌가하는 의심이 대두되고 있다. 그것은 체르노빌에서 기원한 플루토늄이 삼림이나 이탄 늪지대 화재 기간 동안 연무질에 기여한 흔적이 발견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 그러나 체르노빌의 플루토늄이 이동되었다는 관측은 없었으며 삼림화재 시에 수집된 표본에서 나타난 240Pu/239Pu 원자 비는 각각 0.228와 0.185로 밝혀졌다. 240Pu/239Pu 원자 비의 대수적 감소가 1995년과 2003년 사이의 관측에서 0.30에서 0.19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저자
G. Lujaniene, V. Aninkevicius, V. Lujanas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9
권(호)
100
잡지명
Journal of Environmental Radioactivity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08~119
분석자
김*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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