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R의 호기성 과립 특징과 질소 인 제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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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분해성 물질처리와 함께 유입수의 오염부하 변동에도 쉽게 적응하는 방법의 하나로 연속식회분식반응기(SBR)가 거론되고 있다. 최근에는 SBR에 구획을 두고 메디아를 투입해서 MLSS 농도를 10,000㎎/ℓ까지 높여 처리효율도 제고하고 반응시간을 단축시키는 기술이 국내에서도 개발되었다.
○ 담수의 부영양화를 야기하는 영양염류인 질소, 인을 생물학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혐기(통기)성 단계와 호기성 단계를 별도로 유지할 필요가 있다. SBR은 그 구조적인 특성 때문에 이러한 단계를 모두 수용할 수 있으므로 기계적인 수정을 하지 않고서도 질소와 인을 효율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 이러한 SBR을 연속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몇 대의 SBR을 유기적으로 조합하여야 하며 각 SBR의 조건변동에 의해 처리수질이 변동하고 불충분한 고액분리에 의한 처리수의 탁도 증가로 인해 대용량의 하수처리시설에는 적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 여기에서는 메디아 대신에 활성 슬러지의 과립을 사용해서 유입물질의 부하변동에 따른 처리효율을 조사하였다. 혼합 슬러지를 대신해 활성 슬러지의 과립을 사용하면 모든 항목의 처리효율이 제고되었으며 특히 오염물질의 용적부하가 높고 유입수의 C/N 비가 높으며 과립의 비중이 높은 경우에는 SBR 운전에 유리한 결과를 나타내었다.
○ 우리나라에서도 근래에 SBR에 관한 외국 특허를 도입하였고 고도처리를 위한 시설을 자체적으로 개발한 사례도 있지만 그 적용범위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관련 Sequence를 쉽게 운영할 수 있는 계장기술의 고급화와 처리수를 효율적으로 배출하기 위한 Decanter 등이 국내기술로 개발되어야 한다고 본다.
- 저자
- Fen Wang, Shan Lu, Yanjie Wei, Min J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9
- 권(호)
- 164
- 잡지명
- 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223~1227
- 분석자
- 이*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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