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토피 피부염(Atopic Dermatitis)은 외부 자극이나 스트레스, 알레르기 항원 및 미생물 등 수많은 유발 요인들에 의해 일어나는 알레르기 반응이다. 어린이의 10~15%가 아토피 피부염 증상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고되어 있다. 아토피 피부염 환자는 혈청 IgE가 증가되어 있고, 생활환경, 음식 환경, 정신적 요소가 증상을 악화시킨다.
○ 아토피 피부염의 치료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국소 스테로이드제는 아토피 유발하는 요소 중 하나인 Interleukin-6라는 Cytokine을 감소시키고 혈관 축소로서 염증을 중단시킨다. Steroid를 과잉 사용하거나 오랫동안 사용하면 Steroid 수용체가 고갈되어 듣지 않게 된다.
○ 스테로이드제를 대신할 수 있는 아토피 피부염의 치료제로 개발된 Tacrolimus와 Pimecrolimus는 치료효과도 우수하며, 장기간 사용에도 부작용의 우려가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최근, 이들은 임파구를 억제하여 암을 유발할 수 있고 감염증에도 잘 걸린다는 보고도 있다.
○ 피부 보호와 아토피 치료에 본 발명의 유산균 외에, 효능이 있는 기능성 성분을 가진 천연물에는 알로에 베라, 살구씨 오일, Olefine, Castor oil, Basil, Avocado, 우엉, 금잔화 추출물, Candelilla, 감귤씨 추출물, Chamomile, 클로렐라, 달맞이꽃 오일, Lavender, 인삼, 포도씨 오일, Hazelnut Oil, Horsechestnut, Horsetail, 레몬 오일, 감초 추출물, Lime oil, Marshmallow, 올리브 추출물, 질경이 추출물, 참기름, 로즈힙 오일, 로즈마리, 홍화꽃 오일, 콩 레시틴 등이 보고되어 있다.
○ 민감성 피부 및 건성피부의 대표적인 질환인 아토피 피부염은 만성적으로 재발을 반복하며 가려움증 및 건조증을 동반한다. 일반적인 피부염은 병원에서 스테로이드 등의 적절한 치료에 의하여 완치가 가능하나, 아토피 피부염은 완치가 어렵기 때문에 적절한 피부 관리와 식습관 및 생활환경 등 건강관리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