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ptomycete로부터의 항진균제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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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역 저하 환자에게 생명에 위협이 되는 여러 타입의 진균감염 빈도가 지난 20년간 극적으로 증가하였다. 여러 요인들이 이 증가에 공헌을 하였는데 이는 HIV로 면역이 약화되었거나 이 병을 심하게 앓고 있는 환자들, 화학치료에 따른 백혈구감소증, 장기이식에 뒤따른 면역억제 치료, 대규모 수술과 같은 공격적 의료행위, 인공판막과 혈관 카테터, 광범위 항생제 혹은 글루코코르티코 스테로이드 등의 사용 증가가 그 원인이다.
○ 박테리아의 화학 치료에 비해 심한 공격적 진균감염 치료는 항상 뒤떨어지고 있다. 이 방면의 치료가 늦어지는 이유는 포유동물 세포들과 같이 진균도 진핵세포생물이므로 단백질, RNA 혹은 DNA 생합성을 억제하는 치료제는 독성이 심하기 때문이다. 또 최근까지 생명에 위협이 되는 진균감염은 시장이 작아 제약업체에서 연구 개발을 꺼려하기 때문이다.
○ 현재 임상에서 사용하는 항진균제는 크게 4가지가 있는데 이는 본 특허의 화합물과 같은 polyene 항생제, 아졸계, 아릴아민과 티오카바메이트 및 프루오로피리미딘 등으로 처음 3가지는 플라스마 막에 있는 주 진균 스테롤인 어고스테롤을 표적으로 하고 있다. 따라서 이들은 어고스테롤 대신 코레스테롤을 가진 P. carinii에는 약효가 없다.
○ 본 특허와 같은 Polyene 항생제는 Streptomyces 종들에서 생산되는 항생제로 임상에서 사용하는 항진균제들 중에서 가장 광범위한 활성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플라스마 막에 있는 어고스테롤과 복합체를 만들어 막의 파괴를 가져와 세포질 내용물이 빠져나오게 하여 세포를 죽인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이들은 또한 산화 손상을 입혀 항진균 활성을 갖는다고 한다.
○ 본 특허의 mycangimycin은 대표적인 polyene 항생제인 amphotericin B보다 무게로 보면 3배의 약효가 있다고 하며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은 화합물이므로 특허성이 있다고 본다. 면역 약화 환자가 증가하고 진균증 양상이 진화하는 추세에서 새로운 골격의 화합물은 항상 환영받는다.
- 저자
- PRESIDENT AND FELLOWS OF HARVARD COLLEGE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9
- 권(호)
- WO20090026348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40
- 분석자
- 이*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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