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자원의 미래전략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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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자원고갈 위기에 대처하기 위하여 자원의 감량화(Reduce), 신뢰성(Reuse), 재활용(Recycle) 3가지(3R) 방법이 제시되어 왔다. 하지만 향후는 자원 대체에너지 기술까지 포함시킬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 새로운 자원을 발견한다는 것은 점점 한계에 도달하고 있다. 자원고갈 위기에 대응하기 위하여 대체 재료나 폐자원 활용 등의 근본적인 수단을 강구하여야 한다.
○ 과거의 사회기반설비 확충이나 생산력 증대로 인하여 자원소비량이 현저히 증가하였지만, 그 후 경제발전으로 인하여 점차로 소비증가 속도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향후 자원고갈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자원재활용과 에너지 분야의 전문 융합기술 인력양성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 국내 한국 환경자원공사와 에너지관리공단에서도 첨단 산업제조 현장에서 발생하는 전자스크랩이나 유가금속, 귀금속 등과 비금속 폐자원 활용 수요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자원고갈에 대한 기술개발과 자원?에너지 분야의 전문기술인력 양성에 적극 나서서 대응해나간다면 자원에너지 절약과 산업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생각된다.
○ 특히 현재 수입하고 있는 귀금속이나 제철합금용 망간, 세라믹 재료를 폐건전지, 폐 인쇄회로기판, 폐 휴대전화 및 폐 컴퓨터 등으로부터 회수 대체해 나간다면 향후 수입대체와 함께 자원고갈 현상을 해결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저자
- Kohmei HALA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59(7)
- 잡지명
- 表面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24~429
- 분석자
- 김*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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