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유전체, 전사물체 및 그밖의 분석이 진행되고 있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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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유전체 분석기술들이 개발됨으로써 세포 속에 담겨있는 유전자의 정보들이 놀라운 속도로 깊이 있게 밝혀지고 있다. 식물체 간의 염기서열의 차이, 옛날의 DNA, 시토신 염기의 메틸화, 단백질-DNA간 결합, 전사된 RNA군 분석, RNA 절단, 미세 RNA군 및 mRNA 조절 등이 연구되고 있다.
○ 차세대 유전자 분석기술인 'deep sequencing' 기술은 한 번의 실험으로 수십억 개의 염기서열을 분석해 낸다. 이 기술들은 454 Life Sciences/Roche의 Genome Sequencer FLX, Illumina Genome Analyzer, Applied Biosystems SOLiD의 세 가지이다.
○ 새로운 염기서열 분석기술은 염색체와 세포 속에서 일어나는 동적인 작용들을 뛰어난 정확도와 폭넓은 정보를 제공하면서 새로운 분석에 적용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기술들이 식물체 연구에 적용되고 있으며, 이전에는 가능하지 않던 세포 안에서의 기능, 유전자 및 무리로 이루어지고 있는 동적 작용들에 대해 실마리를 풀어가고 있다.
○ 여러 회사에서 유전자 분석 결과를 공개하면서 특허를 내고 있다. 예를 들면, Pacific Biosciences, Complete Genomics, Visigen Biotechnologies 등이 인터넷에 그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이러한 진보는 더 큰 유전자를 갖고 있는 식물체의 연구로 진보하게 되어 다양한 식물체에 대한 이해가 역동적으로 증가하게 될 것이다.
○ 쌀, 보리, 밀, 옥수수 및 사탕수수에 대한 유전자 지도가 만들어졌고, 이들 곡물들의 유전자 지도의 많은 부분에서 서로 동일한 유전자를 담고 있으며, 각각의 곡물에 따라 같은 유전자들이 여러 쌍으로 존재한다는 것도 밝혀졌다. 이들 곡물의 공통유전자들을 바탕으로 원시 곡물의 유전자 지도가 만들어지고 있다.
- 저자
- Ryan Lister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9
- 권(호)
- 12
- 잡지명
- Current Opinion in Plant Bi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07~118
- 분석자
- 장*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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