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2009년도 일본 전력공급 계획

전문가 제언
○ 우리나라의 총 발전설비는 2009년 2월 발표에서 72,481㎿로 2008년도 2월 68,275㎿ 대비 신장률은 6.2%이며 최대전력은 59,849㎿로 전년도 60,742㎿ 대비 신장률은 ?1.5%였다. 또 평균전력도 2009년 49.681㎿로 전년도 51,078㎿ 대비 신장률은 ?2.7%로 되었다. 이것은 일본과 비슷한 현상으로 세계적인 금융위기의 영향과 중소기업의 전?폐업 등 수요가 감소한 것이 원인이라고 분석된다.

○ 일반적으로 전력공급 계획에서 중요한 것은 전원설비 구성이다. 현재 전원설비는 석탄화력, LNG, 원자력의 3대 구성 체제로 되어 있으며 2009년 2월 발표에서는 석탄화력 32.7%, 원자력 24.4%, LNG 11.3%, 수력 7.6%, 신에너지 기타 23.9%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공급예비율은 14.7%이며 부하율은 83%다.

○ 2009년도 일본의 전원구성 비율은 석탄화력 60.3%, 원자력 20.2%, LNG 25%, 수력 19.2%, 신에너지 기타 0.2%로 되어 있다. 이 보고서는 일본의 2009년도 전력공급 계획으로 2009~2018년까지 10년간 평균 신장률은 0.8%, 공급예비율은 12%, 부하율 64.4%로 예상하여 발표하였다.

○ 우리는 원자력발전의 구성 비율을 높이기 위하여 현재 원자력 발전 6기 680만㎾를 건설 중이며, 2기 280만㎾는 계획 중이다. 2030년까지 원자력발전 비율을 55~60%로 인상할 계획이다. 그러나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우라늄은 2008년 3,695t, 2013년 4,883t, 2016년 5,807t으로 연료 확보 문제가 향후 해결해야 할 큰 과제다.

○ 에너지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화석연료가 아닌 새로운 에너지 자원의 개발이 중요하다. 정부에서는 2011년까지 신?재생에너지의 보급률을 5%까지 확대하여 기술 수준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근래에는 미래형 에너지로 태양광발전 시스템에 대한 보급과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앞으로 기대되는 에너지원이다.
저자
METI, Agency for Natural Resources and Energy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09
권(호)
2009(4)
잡지명
日本經濟産業省 資源에너지廳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1~41
분석자
유*로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