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조류를 이용한 바이오연료의 제조공정
- 전문가 제언
-
○ 최근 석유자원 가용매장량의 고갈우려와 함께 화석연료 연소에 의한 이산화탄소 배출량 증가에 따른 지구온난화 문제의 해결책으로 바이오매스를 이용한 에너지 생산기술 개발이 전 세계적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금까지 바이오연료의 원료로서 주로 이용된 사탕수수, 사탕무 등의 당질계와 옥수수, 감자 등의 전분계 원료의 사용이 세계적인 식량난을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에 직면하고 있다.
○ 한편 볏짚, 목재 등의 목질계 원료는 식용자원으로서 활용가치가 없어 원료수급에는 큰 문제는 없지만 공정에 필수적으로 수반되는 리그닌 제거공정에 따른 화석연료의 사용으로 이산화탄소 절감효과가 없다는 지적이 있다. 이에 대해 특정 해조류는 식용작물이나 목질계 바이오매스와는 달리 광합성에 의해 자연적으로 기름을 생산하고 축적하는 기능을 가진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해조류가 바이오연료 생산을 위한 가장 유력한 자원 중의 하나로서 급부상되고 있다. 이 발명(WO 2008/ 083352 A1)에서는 화석연료의 사용 없이 태양광과 주위환경만을 이용한 해조류의 생장법과 해조류로부터 바이오연료의 제조법을 제공한다.
○ 우리나라의 경우는 쌀겨와 폐식용유, 대두유 등을 원료로 바이오디젤을 생산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 2년간의 시범사업을 통해 2006년 7월부터 바이오디젤의 상용화가 시작됐다. 현재 국내 업체들은 주로 대두유 및 채종유를 이용하여 바이오디젤을 생산하고 있지만 원료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거나 해외 현지생산을 주로 하고 있다. 향후 바이오연료의 대량생산을 위해서는 원료의 확보가 우선되어야 한다. 해조류는 생장성이 우수하며 에너지전환율이 매우 높아 기존의 당질계 원료보다도 경제성이 크다.
○ 현재 해양연구원, 부경대학교 등에서는 미세조류 은행을 구축하고 미세조류생리 및 생화학적 연구를 꾸준히 연구하여 왔다. 최근 지식경제부, 농림수산식품부 등의 지원 하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립수산과학원, 부경대학교, 에너텍 등은 우뭇가사리 등 해조류를 이용한 바이오연료 생산에 성공했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산학연관의 협력체제에 의한 바이오연료 개발이 필요하다.
- 저자
- Genifuel Corporation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WO20080083352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5
- 분석자
- 황*일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