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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고려한 생산기술동향

전문가 제언
○ 소성가공에서 환경대응 기술 예로서는 냉간 단조에서 다용되어온 인산염 화성피막처리의 대체 윤활제가 있다. 1934년에 독일에서 개발된 인산염 화성피막처리는 소재 금속표면에 인산아연이나 인산 망간을 형성하고, 나트륨 비누를 바탕으로 한 비누윤활제 처리를 시행한다. 그 처리에는 탈지, 탕세, 산세를 포함해 많은 공정이 필요하고, 또 처리로 생성하는 찌꺼기(sludge)나 비누가 폐기물로서 큰 문제로 되고 있다.

○ 인산염처리를 대체하는 소재표면 처리방법이 개발되었다. 하나는 유기 이온화합물의 금속착염을 주성분으로 한 수계 고체윤활제이고, 철소지에 밀착한 윤활부터 프레스 작업 시의 큰 압력에 의한 유황 라디칼(radical)이 발생하고, 신생면과의 반응에서 황화철 피막을 생성한다고 설명되고 있다.

○ 절삭가공에서 환경대응 새로운 기술개발의 필요성을 인식한 TAKASHI NAKAMURA는 시행착오 및 우연의 결과 유막부착 수적 가공 액(OoW: Oil on Water)을 제안했다. 물을 사용하는 것으로 냉각성이 부가된 준건식(Minimal Quantity Lubrication, MQL)가공이고, 생분해성 유제가 물방울의 표면에만 막 형상으로 있기 때문에 극소량의 유제로 효과적인 윤활이 가능하다.

○ 연삭가공의 환경대응에서 가공액을 삭감하는 시도가 행해지고 있다. 연삭가공에서는 적열한 가공 칩으로부터도 알듯이 가공 점의 발열이 크고, 냉각은 불가결하다. 이 방법에 의해 원통연삭한 때의 연삭능률 증가에 대한 가공면의 경도측정 결과를 볼 수도 있다.

○ 환경대응에서 파생한 가공기술로 칩 흡인과 가공액 삭감은 환경대응 가공의 중심적 기술이다. 제조업 생존을 위해서는 비용 절감과 환경 개선 노력이 계속적으로 필요하다.
저자
TAKASHI NAKAMUR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8
권(호)
52(11)
잡지명
機械と工具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33~37
분석자
남*도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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