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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화력발전의 탄소포집과 CDM에 대한 전략적 계획

전문가 제언
○ 세계가 2030년까지 GHG를 1990년의 30%이상 감축하기 위해서는 발전부문에서 저탄소에너지를 사용해야 하며 석탄 발전에는 CO2포집저장설비(CCS)를 부착해야 하므로 CCS가 CDM에 포함 가능성이 매우 유리하다.

○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는 기후변화 대응에 자국의 에너지자원을 잘 활용해오고 있다. 즉 1980년 석유 90%에서 2005년에는 LNG 70%, 2025년에는 석유 20% LNG 30% 석탄 33%(IGCC 등에 CCS 설비부착) 및 신. 재생에너지 17%로 계획하고 있다.

○ 우리나라의 발전에너지 구성은 1980년 석유(72%)이었으나 2005년 원자력 36% LNG 20% 석탄 39% 석유 4%이었고 2020년에는 원자력 48% 석탄 36% LNG 6% 신. 재생에너지 등 10%를 계획하고 있으나 석탄을 대부분 수입하고 청정화 또는 IGCC에 CCS설비를 부착해야 하므로 석탄(36%)비중을 줄이고 원자력, 연료전지 발전 태양광 풍력발전 등 신. 재생에너지 부문을 확대는 것이 바람직하다.

○ 원자력발전은 가장 친환경적(CO2 10g/kWh)이며 발전 단가도 저렴(40원/kWh)하고 원료도 고르게 분포되어 있어 공급이 안정하나 안정성과 기술력집중 문제로 CDM에 배제되어 있어 많은 논란이 되고 있다. 저탄소화와 지속성을 고려하면 CDM에 포함되어야 한다.

- 많은 비용으로 지하에 매설하는 CCS의 안정성보다 지상에 설치하여 약 40년의 사용실적으로 안정성이 입증되고 새로운 안정대책도 가능하므로 원자력발전의 보급 확대를 위하여 IAEA, WNA 등 원자력관련 기관들과 함께 우리나라도 프랑스, 스위스 등과 협력하여 post-2012의 CDM에 포함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저자
M.M. Othman, Martunus, R.Zakaria, W.J.N Fernand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9
권(호)
37
잡지명
Energy Policy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718~1735
분석자
박*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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