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추출물로 버섯의 벼룩파리 방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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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섯은 각종 영양소를 보충해주는 주요 식재료로 인식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지만 대단위 상업용 재배차원에서는 기술적인 면과 병해충 관리의 여러 요인으로 수량이 감소하거나 품질이 저하되어 경제적으로 심각한 손실을 보는 경우가 있다.
○ 특히 해충관리 중 버섯재배에서 당면하고 있는 큰 문제점의 하나가 각종 쌍시류 발생으로 살충제를 처리하면 방제효과는 보일 수 있지만 살충제 내성이나 곰팡이 중독을 야기하여 수량과 품질에 큰 손실을 보이기도 한다.
○ 국내에서도 유기살충제로 널리 알려진 인도먹구슬나무(neem) 제품은 의약과 화장품 원료로도 널리 쓰이고 있지만 살충제로 쓰이는 것은 주로 종자를 압착한 후 알코올이나 물 추출물 또는 오일이 주로 활용되고 있다.
○ 터키에서는 버섯재배가 국가 주요산업으로 특히 95%는 양송이 재배가 주종을 이루고 있지만 여기에 서식하는 벼룩파리 Megaselia halterata 유충은 버섯과 균사체를 손상시켜 직접적인 수량피해는 물론 질병벡터로서 합리적인 종합방제가 요구되어 기존의 합성살충제를 대체할 수 있는 식물추출물의 파리방제를 탐색하기에 이르렀다.
? 농자재의 철저한 방제와 시설관리에 임하여도 파리산란에 의한 유충은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곤란하여 neem 제품을 비롯하여 수종의 식물 열수추출물을 기존 chlorpyrifos-ehtyl과 파리성충 및 유충 억제효과를 검토한 결과 NeemAzal, 그린님 오일 및 미조람은 합성 살충제를 대체할 수 있는 수준의 긍정적인 결과를 보여 향후 농업환경에 미치는 농약 잔류성영향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보였다.
- 저자
- F. Erler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9
- 권(호)
- 65(2)
- 잡지명
- Pest Management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44~149
- 분석자
- 한*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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