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란된 경관에서 개미의 종 풍부도, 안정성, 존재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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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란된 경관에서 환경변화의 지표로 개미가 이용되고 있는데 종종 개미가 교란에 대하여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이해하지 못한 채 이용되기도 한다. 미국 남동부의 개미군집은 경관교란 지표에 대하여 곱추등(hump-backed) 모양의 종 풍부도(species richness) 곡선을 나타낸다.
○ 미국 조지아 중서부 Fort Benning에 있는 고지대 삼림에 있는 40곳의 현장은 군사훈련과 화력으로 서식지교란의 스펙트럼을 이루고 있다. 군사훈련에 의한 현장의 교란은 수목을 줄어들게 하고 덮고 있는 수관이 적어지고 헐벗은 지표가 더 드러나고 얇은 A층위(토양단면의 최상층)는 조밀화 되어있다.
○ 본 검토에서는 그곳 땅속의 개미들을 표본 채취하여 식물생장과 토양과 관련되는 15가지의 서식지 변수들을 측정하였다. 개미 종 풍부도는 43%의 상대적인 교란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나나 안정도(equitability) 능력은 교란이 없을 때에 가장 크게 나타나고 있다.
○ 개미의 존재비(abundance)는 상대적교란 85%에서 가장 크게 나타나고 있다. 중간단계의 교란에서 종 풍부도가 높은 것은 서식지 내의 공간적 이질성이 더 많다는 사실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종 풍부도는 또한 총1차 생산성(net primary productivity, NPP)의 상관관계에 있는 정규화 상이 식물지표(normalized difference vegetation index, NDVI)의 중간 값과 연관되고 있다.
○ 그러나 이용 가능한 NPP는 개미의 존재비와는 상관없이 종 풍부도와 양성적 상관관계에 있다. 종 풍부도는 토양기질(soil texture), 총 지피물(total ground cover), 화력의 빈도 등과는 연관성이 없었으며 개미 종 풍부도와 안정도는 토양 절지동물 군집의 잠재적인 상태의 지표이며 안정성은 생태계 변화를 감시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 저자
- John H. Graham, Anthony J. Krzysik, David A. Kovacic, Jeffrey J. Dud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9
- 권(호)
- 9
- 잡지명
- Ecological Indicator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866~877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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