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기수늪지대 유수의 등급분류에 저서 대형무척추동물의 염분 선호도 활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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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의 해안을 따라 흐르는 늪지대 하천은 일반적으로 습지대로부터 기수(brackish) 지대(염분이 조금 있는 상태)까지 걸쳐있는 천이지대에 위치하고 있다. 이는 독일 하천 유형에서 특이하면서 중요한 특성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이는 조류(潮流)의 영향과 그 염분에 의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 수 체계 지침(Water Framework Directive, WFD)에 따르면 유럽의 천이 및 해안 수체계의 비 생물적 분류법은 베네치아 체계(Venice System)이다. 그러나 염도나 조류의 영향이 만드는 극단의 시공간적 변이성은 늪지대의 강이나 하천의 생태계 여건에 맞는 대형무척추동물의 군집(macroinvertrate community)을 결정하고 조절하게 되어 베네치아 체계의 적용을 방해하게 된다.
○ 기수의 순수한 생물적 분류법은 이전에는 서로 다른 기수지역을 기준으로 분류하여 그 곳에 서식하는 특정의 무척추동물 군집이 기준이 되어 분류되었으며, 이는 늪지대에서 발견되는 대규모적인 동적 무생물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실제에서 조류 변화의 영구적인 영향이 의미하는 것은 고정적인 염도지대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 본 검토는 대형무척추동물 군집의 염도에 대한 내성과 선호성에 관한 문헌적 데이터에 근간을 두면서 수행되었다. 137가지의 참고 문헌으로부터 151가지의 대형무척추동물 분류군이 6등급의 염도 그룹으로 분류되었다.
○ 결론적으로 본 검토는 저서 대형무척추동물은 늪지대 하천이나 다른 천이적 물 흐름의 생태적 평가에 대한 유용한 측정 기준이 되고 있기는 하지만, 분류군에 따른 염도의 선호도를 적용하거나 지역적인 선호도의 변동성은 전 세계적으로 펼쳐져 있는 수 체계 평가의 응용 가능성에 커다란 부담으로 남아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 저자
- Beate Wolf, Ellen Kiel, Andreas Hagge, Hans-Joachim Krieg, Christian K. Feld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9
- 권(호)
- 9
- 잡지명
- Ecological Indicator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837~847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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