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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학적 매장소용으로 사용될 연료 캐니스터: 내부재료 요구조건과 후보평가

전문가 제언
○ 스페인의 지질 매장소용 사용 후 핵연료 캐니스터를 설계할 때 핵심요소의 하나는 강벽(steel wall)과 연료 조립체 사이에 가설될 내부재료의 선택이다. 이 재료는 캐니스터가 부식에 의해 일단 돌파되거나 또 지하수에 의해 범람되어도 임계상황의 가능성을 우선적으로 피할 수 있어야 한다.

○ 임계환경에서 임계상황을 피할 수 있는 역할을 충족할 재료의 요구사항의 상세한 세트가 고안되어 본 논문에 제시한다. 이러한 요구사항을 고려한 8가지 잠재적으로 흥미 있는 후보는 주철 또는 주강, 붕규산 유리, 스피넬, 감손 우라늄, 무수 제올라이트, 적철광, 인산염, 감람암이다. 이들 중 첫 네 재료가 이 적용에 전도유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 임계회피를 붕소농도에만 의존한다면 심각한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으나 충분한 충전능률이 유지되면 붕소함량은 관련성이 적어 다만 추가적인 안전조치 역할을 할 뿐이다. 이러한 현상들을 연구하기 위하여 시행되는 많은 실험들은 HLW 고정화를 위해 유리기지의 성능평가가 지향되었기 때문에 캐니스터 내부에서 기대되는 온도보다 높은 온도, 유리기지 내에서 비롯한 방사능보다 높은 선량 및 사용된 연료처리에 연관된 것보다 훨씬 짧은 시간이 할애된다는 점을 유념하여야 할 것이다.

○ 특히 플루토늄 고정화 즉 가돌리늄 지르콘산염(Gd2Zr2O7)이 흥미로운 후보재료로 지적되고 있다. 가돌리늄 지르콘산염은 붕규산 유리(Borosilicate Glass, BSG)보다 더 좋은 방사선 저항과 장기간 안정성을 제공하고 또 결정구조에 대한 가돌리늄(약 49,000barns의 열중성자 단면적을 가졌으며 알려진 것 중 가장 효과적인 중성자 흡수체)의 결합은 선택적인 침출을 방지한다.
저자
F. Puig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8
권(호)
376
잡지명
Journal of Nuclear Materials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181~191
분석자
김*만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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