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15개국의 태양에너지 이용현황 분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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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연합은 에너지 수요의 54%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수입의존도는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따라서 유럽연합은 수입의존도 감소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08년 초에 2020년까지 에너지 소비량 중 재생에너지 비율을 20%로 증가시키는 장기 에너지목표를 수립하였다.
○ 유럽연합은 장기 에너지정책의 성공을 위한 요소로 시장경쟁력이 높아 전력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풍력발전보다는 미래 잠재력이 높은 태양광발전의 개발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따라서 태양광발전에 가장 높은 인센티브를 주면서 개발을 확대하고 있고 2008년 초에 2010년도 목표인 3,000MW를 초과하여 4,700MW의 발전용량을 기록하고 있다.
○ 유럽은 태양전지 생산량에서도 연간 증가율 40%를 기록하고 있고 세계 태양광발전 시스템 시장의 40%와 태양전지 시장의 30%를 차지하고 있다. 독일의 경우는 2007년도 태양광발전 산업의 총 매출액이 57억 유로나 되었으며 이 분야에서만 이미 4만 2,600명을 고용하고 있다.
○ 태양에너지 이용 분야에서 유럽연합의 장기목표는 태양광발전의 산업 성장과 세계시장에서의 시장경쟁력 우위를 유지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태양에너지 이용기술의 혁신과 효율 개선을 위해 유럽연합 차원에서 막대한 연구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 그러나 유럽은 아직까지는 태양광발전보다 태양열 이용이 더 활발한 경향이 있는데 이는 태양열 이용의 역사가 오래되었고 시장이 어느 정도 성숙한 단계에 있지만 태양광발전의 경우는 기술이 개발 중에 있고 시장이 아직까지 성숙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 이 자료는 유럽연합 15개국(2004년 이전 기존 회원국)을 대상으로 2006년도의 태양열 및 태양광발전 이용현황을 분석하고 있다. 태양에너지 이용을 각국의 일사량, GDP 및 장려제도 측면에서 분석하고 바람직한 지원제도의 요건을 도출하고 있어 우리의 경우에도 참고할 수 있는 좋은 자료라고 사료된다.
- 저자
- Ali Naci Celik, Tariq Muneer, Peter Clark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9
- 권(호)
- 34
- 잡지명
- Renewable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849~856
- 분석자
- 김*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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